[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업무상 배임혐의로 기소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항송심 결심공판이 열린 1일 오후 김 회장을 태운 구급차가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피고인 출입구로 들어서고 있다. 김 회장은 건강악화로 치료 중이라는 이유로 구급차를 이용해 법원에 도착했다.
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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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기자
입력2013.04.0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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