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원시스템(대표 박남규)은 강력한 중저음과 입체적인 소리를 재생하는 슈퍼베이스 인이어 이어폰 'EC2'를 1일 선보였다.
EC2는 코원만의 정교한 설계·튜닝 기술과 다이내믹 유닛을 적용, 웅장한 중저음부터 선명한 고음까지 광대역 밸런스와 풍부한 음장감으로 즐길 수 있다. 편안한 착용감의 이어캡은 금도금 스테레오 플러그로 신호 간섭과 노이즈를 최소화해 원음을 한층 더 충실하게 재생한다.
소프트 핑크, 스카이 블루 등 총 6가지의 색상을 선보이며, 사이즈별 3종의 이어팁도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1만7900원.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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