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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빠른 황사' 청결 관리가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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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올 봄, 황사는 예년에 비해 더 빨리, 더 자주 발생할 전망이라고 한다. 기상청은 올 봄 대륙고기압이 평년에 비해 강한 세력을 유지하며 우리나라로 확장해 황사를 실어 나르는 경우가 예년보다 많을 것으로 관측했다.


황사가 발생하면 카드뮴, 납, 알루미늄, 구리 등이 포함된 흙먼지가 대기를 황갈색으로 오염시켜 대기의 먼지량이 평균 4배나 증가한다. 이에 따라 작은 황진이 사람의 호흡기관으로 깊숙이 침투해 천식,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거나 눈에 붙어 결막염, 안구건조증 등의 안 질환을 유발한다.

애경 관계자는 “황사바람과 자외선 등 외부자극이 심한 봄철에는 먼지가 직접 와 닿는 피부와 두피 등에 오염이 심해지므로 좀더 세심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가급적 외부노출을 피하고 외출 후 돌아오면 즉시 항균 생활용품으로 손과 얼굴, 두피 등을 씻어주면 황사로 인한 질병을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항균비누로 손세정 후 얼굴과 바디 등 꼼꼼히 씻기
황사시즌에는 모래먼지뿐 아니라 여러가지 나쁜 균들이 공기를 타고 들어와 건강을 위협한다. 각종 질병의 70%는 사람의 손을 통해 감염되며 감염된 바이러스는 손에서 3시간 이상 활동한다. 따라서 손을 깨끗이 씻는 것만으로도 각종 질병을 70% 이상 예방할 수 있다. 평상시에도 그렇지만 특히 황사철에는 외출 후 얼굴과 손을 깨끗이 씻고 미지근한 물로 입안을 잘 헹궈내는 생활습관이 필수적이다. 황사의 미세먼지가 손과 입을 통해 감염되기 쉽기 때문이다.

애경 ‘블루칩 항균비누’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항균’ 마크를 인증 받은 제품으로 항균성분(TCC)을 함유해 세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항염, 살균효과가 뛰어난 티트리오일을 배합해 황사시즌에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외출 후 집에 돌아온 뒤에는 반드시 손부터 씻되 최소 30초 가량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 사이, 손톱 안쪽까지 항균비누로 꼼꼼히 씻어야 한다.


황사기간에는 대기 먼지량이 평소 4배 가량 증가해 피부 각질이 평소보다 더 많이 일어나는데, 말끔히 클렌징 하지 않으면 각종 오염물질이 각질층을 형성해 피부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세안시 클렌징과 각질제거를 병행해 피부표면뿐만 아니라 보다 깊숙이 쌓인 노폐물까지 말끔히 클렌징 하는 것이 피부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 또한 세안제는 휘핑 타입의 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휘핑타입 제형이 마찰에 의한 피부자극을 줄여주고 미세한 거품입자가 모공과 솜털 사이의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해주기 때문이다.


애경 ‘포인트 딥클린 코튼 휩 폼’은 휘핑크림처럼 탄력 있고 미세한 거품이 피부자극 없이 부드럽게 클렌징 해주며, 목화추출물의 천연 코튼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진정에 효과적이다. ‘포인트 딥클린 젠틀 스크럽 폼’은 2가지의 미세 스크럽이 모공 속 미세먼지, 블랙헤드, 각질을 부드럽고 깔끔하게 클렌징 해주며, 마치현 추출물이 항염작용을 해 황사시즌에는 일 주일에 한 두 번 정도 사용해 주면 좋다.


황사바람으로 인한 먼지가 손과 피부뿐 아니라 옷 사이로 들어올 수 있으므로 매일 샤워를 해주는 것이 좋다. 애경 ‘샤워메이트 바디워시’는 자연에서 찾은 힐링아로마(Healing Aroma)향이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줘 몸과 마음의 기분을 행복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손세정과 세안, 샤워를 마쳤다면 마지막으로 항균 양치액으로 입안까지 깨끗이 헹궈주면 호흡기 질환을 예방 할 수 있다. 애경 ‘2080 크리닉V 항균 양치액’은 트리클로산이 함유돼 구강 속 유해성분을 없애주고 녹차추출물이 구취제거에 도움을 준다.


◆두피케어 샴푸로 비듬과 트러블 예방
미세한 모래와 먼지, 각종 중금속 등이 포함된 황사는 봄철 가장 위협적인 존재이다. 오염물질이 모발에 달라붙어 두피의 모공을 막고 트러블을 유발하게 되며, 건조한 바람이 모발과 두피의 수분을 빼앗아 비듬균 활동을 촉진시킨다.


이러한 황사철엔 무엇보다 모발과 두피의 청결이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외출 후 바로 머리를 감아 오염물질을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좋으며, 아침에 머리를 감는 사람이라면 외출 후 간단하게라도 머리를 씻어주는 게 좋다.


또 황사철엔 오염물질이 잘 붙는 왁스나 젤 등 스타일링 제품을 가급적 사용하지 말고, 에센스로 가볍게 손질해주도록 한다. 샴푸는 두피 피지량 조절과 함께 두피 오염물질을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을 고르고, 샴푸 전 두피 딥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두피 청결에 도움이 된다.


애경의 프리미엄 헤어클리닉 시스템 ‘케라시스 두피스케일링 샴푸’는 항균작용이 뛰어난 천연 페퍼민트와 멘솔 성분이 두피를 상쾌하게 해주고 피지 조절기능을 가진 특허출원 해송추출물이 함유돼 트러블 없이 건강하고 깨끗한 두피로 관리해준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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