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신규 TV 광고 '진실이 오른다' 편을 18일부터 공중파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배우 하정우와 문채원이 출연한 이번 TV광고는 '진실이 오른다'를 주제로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평소 거짓되게 자신을 꾸미다가도 산에 오르면 진실해지는 우리의 모습을 반추한 '진실을 만나다'편을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느끼게 되는 다양한 감정을 산에 오를 때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과 연결시켰다.
밀레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신규 TV 광고 온에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오는 20일부터 약 2주간 진행한다. TV 광고 영상을 감상한 후 2013년 밀레의 캠페인 슬로건을 댓글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광고에서 하정우, 문채원이 직접 착용한 'W3 프로 윈드스타퍼 재킷'을 비롯해 젤 컴포트 시스템이 어깨 통증을 덜어주는 '픽션 G40' 배낭 등을 총 다섯 명에게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다음달 5일 개별 통보되고 밀레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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