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배낭 '픽션 G36'을 출시했다.
'픽션 G36'은 중·단거리 산행에 적합한 36L 들이의 배낭이다. 어깨 멜빵 내부에 젤을 충격 완화제로 삽입해 어깨끈의 상하 움직임과 소지품의 하중으로 인해 유발되는 통증을 감소킨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6만5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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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 G36'은 중·단거리 산행에 적합한 36L 들이의 배낭이다. 어깨 멜빵 내부에 젤을 충격 완화제로 삽입해 어깨끈의 상하 움직임과 소지품의 하중으로 인해 유발되는 통증을 감소킨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6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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