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세계 최대 화학업체인 독일의 바스프는 지난해 4분기 세전이익이 18억유로(2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와 일치한다.
분기별 판매는 196억유로로, 시장 전망치 190억 유로를 넘어섰다.
바스프는 연간 배당금을 2.60유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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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세계 최대 화학업체인 독일의 바스프는 지난해 4분기 세전이익이 18억유로(2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와 일치한다.
분기별 판매는 196억유로로, 시장 전망치 190억 유로를 넘어섰다.
바스프는 연간 배당금을 2.60유로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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