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미국, WBC 임시 선수명단 27명 발표

시계아이콘01분 4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미국, WBC 임시 선수명단 27명 발표 조 토레[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AD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을 노리는 미국이 임시 선수명단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대표팀 임시 선수명단 27명을 공개했다. 선수단에는 리그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포지션은 투수진. 지난 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거머쥔 R.A 디키(토론토)를 비롯해 샌프란시스코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라이언 보겔송, 평균자책점 1.57을 뽐낸 크리스 메들렌(애틀랜타) 등이 선발진을 구축했다. 2011년 텍사스의 아메리칸리그 우승을 견인한 데릭 홀랜드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불펜은 더 위력적이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역대 신인 최다 세이브를 올린 크레이그 킴브렐(애틀랜타)을 비롯해 2009시즌부터 3년 연속 40세이브 이상을 거둔 히스 벨(애리조나), 미네소타의 마무리 글렌 퍼킨스, 마이애미의 마무리 스티브 키섹, 메이저리그 한 시즌 최다홀드 기록의 주인공 루크 그레거슨(샌디에이고) 등이 가세했다. 167cm의 단신에도 강속구를 뿌리는 팀 콜린스(캔자스시티)와 클리블랜드의 마무리 크리스 페레즈 등도 함께 호흡을 맞춘다.

포수는 조 마우어(미네소타), 조나단 아렌시비아(토론토), 조나단 루크로이(밀워키) 등 3명이 책임진다. 뉴욕 양키스에서 유일하게 뽑힌 마크 테세이라는 1루를 담당하고 최근 추신수와 한솥밥을 먹게 된 브랜든 필립스(신시네티)는 2루를 맡는다. 유격수와 3루수는 지미 롤린스(필라델피아)와 데이비드 라이트(뉴욕 메츠)가 각각 소화한다. 두 선수는 2009년 2회 대회에서 이미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함께 뛰었던 좌익수 라이언 브라운(밀워키) 역시 또 한 번 대표팀의 일원이 됐다. 중견수와 우익수는 아담 존스(볼티모어)와 지안카를로 스탠튼(마이애미)가 맡고, 셰인 빅토리노(보스턴), 벤 조브리스트(템파베이) 등은 유틸리티 요원으로 그 뒤를 받칠 전망이다.

한편 조 토레 감독은 이번 명단을 주축으로 28명의 최종명단을 구성, 2월 20일까지 WBCI에 제출할 계획이다. 현지 매체들은 남은 한 자리가 저스틴 벌렌더(디트로이트)의 몫이 될 것으로 조심스레 전망한다.


다음은 미국대표팀 임시 선수명단(성적은 지난 시즌 기준)


선발투수
R.A 디키(토론토), 34경기 20승 6패 평균자책점 2.73 230탈삼진
라이언 보겔송(샌프란시스코), 31경기 14승 9패 평균자책점 3.37 158탈삼진
크리스 메들렌(애틀랜타), 50경기 10승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57 120탈삼진
데릭 홀랜드(텍사스), 29경기 12승 7패 평균자책점 4.67 145탈삼진


불펜
크레이그 킴브렐(애틀랜타), 63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1.01 42세이브 116탈삼진
히스 벨(애리조나), 73경기 4승 5패 19세이브 평균자책점 5.09 59탈삼진
글렌 퍼킨스(미네소타), 70경기 3승 1패 16세이브 평균자책점 2.56 78탈삼진
스티브 키섹(마이애미), 68경기 5승 2패 15세이브 평균자책점 2.69 68탈삼진
미첼 보그스(세인트루이스), 78경기 4승 1패 평균자책점 2.21 58탈삼진
루크 그레거슨(샌디에이고), 77경기 2승 무패 9세이브 평균자책점 2.39 72탈삼진
크리스 페레즈(클리블랜드), 61경기 무승 4패 39세이브 평균자책점 3.59 59탈삼진
팀 콜린스(캔자스시티), 72경기 5승 4패 평균자책점 3.36 93탈삼진
제레미 아펠트(샌프란시스코), 67경기 1승 2패 3세이브 평균자책점 2.70 57탈삼진
비니 페스타노(클리블랜드), 70경기 3승 3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2.57 76탈삼진


포수
조 마우어(미네소타), 147경기 타율 3할1푼9리 10홈런 85타점 8도루
조나단 아렌시비아(토론토), 102경기 타율 2할3푼3리 18홈런 56타점 1도루
조나단 루크로이(밀워키), 96경기 타율 3할2푼 12홈런 58타점 4도루


내야수
마크 텍세이라(뉴욕 양키스), 123경기 타율 2할5푼1리 24홈런 84타점 2도루
브랜든 필립스(신시내티), 147경기 타율 2할8푼1리 18홈런 77타점 15도루
지미 롤린스(필라델피아), 156경기 타율 2할5푼 23홈런 68타점 30도루
데이비드 라이트(뉴욕 메츠), 156경기 타율 3할6리 21홈런 93타점 15도루
벤 조브리스트(템파베이), 157경기 타율 2할7푼 20홈런 74타점 14도루
윌리 블룸퀴스트(애리조나), 80경기 타율 3할2리 0홈런 23타점 7도루


외야수
라이언 브라운(밀워키), 154경기 타율 3할1푼9리 41홈런 112타점 30도루
아담 존스(볼티모어), 162경기 타율 2할8푼7리 32홈런 82타점 16도루
지안카를로 스탠튼(마이애미), 123경기 타율 2할9푼 37홈런 86타점 6도루
셰인 빅토리노(보스턴), 154경기 타율 2할5푼5리 11홈런 55타점 39도루




이종길 기자 leemea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