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초구, 3년 연속 인터넷소통대상 수상한 까닭?

시계아이콘02분 1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소셜미디어, 인터넷방송, 웹사이트 운영성 종합평가 결과 소통경쟁력 동종기관 1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제5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에서 2010년부터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올해까지 3년 연속 기초자치단체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서초구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강자로서 위치를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서초구, 3년 연속 인터넷소통대상 수상한 까닭? 진익철 서초구청장
AD

이번 인터넷소통대상 평가는 지난 7월부터 860여 공공기관과 1200여 기업 중 일정 수준 이상 공공기관(139개)과 기업(195개)을 대상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와 웹사이트 접근성, 운영내용 등 내부평가(인터넷소통협회)와 고객평가(리서치 전문기관 진행), 전문가평가, 운영성평가 및 심의위원회 검증 등 4단계 평가과정을 거쳐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이루어졌다.


서초구의 결실은 전국 최초로 지난 2009년 구 공식 트위터를 개설, 2010년 페이스북을 개설해 주민들과 발빠른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지난해 2월 구민 대상 서초구 SNS 소통왕 선발대회 개최에 이어 12월 '직원 SNS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어 올 7월26일 어르신들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간 소통도구인 스마트폰을 이용한 문자 스피드왕 선발대회를 개최, 세대간 벽을 허물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노력을 보였다.


아울러 서초구 홈페이지 인터넷방송을 통해 매주 자체 제작, 방송하는 주간뉴스와 각종 문화 공연 등 영상을 통한 감성적인 소통과 서초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2월에 개설, 운영함으로써 서초구를 넘어서 전 세계와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 서초구의 서초여행(女幸)이 소셜콘텐츠 부문에서 공공기관 중 대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소셜콘텐츠는 소셜미디어, 프로모션, 운영성을 종합 평가,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 최초로 시상하는 분야다.


서초구는 여성정책 발전과 홍보를 위한 주민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뉴미디어를 통한 여성 행복, 소통 공간으로 ‘서초여행(女幸) 블로그’를 시작했다.


일반적으로 공공기관 블로그는 관공서의 경직되고 딱딱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많은 주민들이 방문을 꺼려하고 있어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아름다움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서초 여우(女友)의 서초 여행(女幸)’으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지난해 4월5일 개설했다.


◆20~40대의 여성들로 구성된 ‘서초여행블로그 기자단’ 운영


서초 여행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와 다음의 티스토리 블로그 2개가 운영중에 있다.


이에 서초구에 거주하고 있는 주부와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초여행 블로그 기자단'이 모집했다.


서초구에 거주하며 서초의 구정활동, 특히 여성편익과 복지는 물론 가정 육아 , 여성 및 복지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취재, 블로그에 올릴 수 있는 20~40대 여성으로 기자단을 구성하게 됐다.


서초구민, 특히 여성의 눈으로 바라보고 취재하기 때문에 기사에 대한 공감도 가 많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 처음 여행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에는 10명으로 시작했던 여행 블로그 기자단이 2012년에 들어서는 20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여우의 서초여행’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다양한 에피소드


현재 운영되고 있는 블로그와 SNS는 '여우의 서초 여행'이라는 컨셉트로 운영되고 있는데 여우는 女友, 여행은 女幸이라는 의미로 여성정책과 생활, 복지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이들이 기자 활동을 한 후 크게 달라진 점은 지역 내 소소한 일이나 사람들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른 아침부터 거리 환경 정화에 나선 사람, 평소 지나치기 십상인 동네 공원 등도 이들의 눈을 거치면 새로운 곳으로 거듭난다.


◆다양한 이벤트 개최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유도


또 블로그 활동을 통해 서초의 여성정책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 보다 주민들의 참여를 통한 쌍방향 소통의 중요성을 생각, 지난 7월 여성주간에는 여행 블로그를 통해 ‘자신이 여자라서 행복했던 순간’을 사진 한 장으로 표현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했다.


과거에는 여성 주간이 남성으로부터 소외됐던 반쪽 행사로 여겨져 왔지만 현재는 여성이 오히려 남성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고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주체가 되는 입장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런 여성 발전 중요성을 인식하고 양성 평등에 대한 국민들 관심을 높이기 위해 SNS 페이스북 사진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예를 들면 ‘일과 가정에서 최선을 다하는 당당한 여성’, ‘가사일을 함께 하는 남편과 아내의 다정한 모습’,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는 직장과 사회의 지원’, 그리고 기타 ‘여성이기에 행복한 자신의 모’습 등 양성평등을 잘 표현 할 수 있는 주제로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를 활용하여 사진 한 장에 이벤트의 목적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사진이 선정됐다.



또 진익철 구청장의 소통행정에 대한 무한한 열정으로 'Door to Door Visit'와 'Store to Store Visit'을 통해 시간· 공간적 제약으로 구정참여가 어려운 주민과 상가를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그들 의견을 듣고 반응하는 부지런한 현장 소통 노력도 끊임없이 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1만1444세대, 1만86상가를 방문, 1900여건 건의사항을 처리하는 등 주민과 소통을 위한 빈틈없는 행보를 계속 한 결과로 보여진다


시상식은 26일 오전 10시부터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