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인턴 기자] 중앙선관위가 9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7대 종단 종교지도자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이상현 작가가 쓴 '천하우락재선거(天下憂樂在選擧, 세상의 근심과 즐거움은 선거에 달려 있다)'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능환 위원장, 이상현 작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홍재철 대표회장,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김희중 대주교, 유교 최근덕 성균관장, 천도교 이범창 종무원장(임운길 교령 대리참석), 원불교 남궁성 교정원장,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양원 회장.
백소아 인턴 기자 sharp2046@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공명선거를 위한 7대 종단의 한마음](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211091203532273856A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