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간뉴욕전망] 美 대선 이후 향방은

시계아이콘03분 2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이번주 뉴욕 증시를 뒤흔들 최대 변수는 기업 실적도 경제 지표도 아닌 정치다.


이번주는 G2인 미국과 중국의 권력이 동시에 교체되는 역사적인 한 주다. 미국에서는 6일 대통령 선거가 실시되고, 8일부터는 중국에서 5세대 지도부 선출을 위한 중국 공산당 당대회 격인 전국대표대회가 5년만에 열린다.

미 대선 이후 뉴욕증시는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단기간 랠리를 보일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대선이 현재 뉴욕증시 핵심 변수인 재정절벽 문제의 해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닌만큼 상승세는 단명할 가능성이 높다. 또 그 어느 대선보다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지난 2000년 대선 때처럼 대선 결과가 곧바로 확인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변수다.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 영향으로 이틀간 휴장했던 지난주 뉴욕 증시는 제자리걸음했다. 다우 지수는 0.11% 하락해 2주 연속 약세를 기록한 반면 S&P500 지수는 0.16% 올랐다. 나스닥 지수는 0.19% 하락해 4주 연속 밀렸다.

[주간뉴욕전망] 美 대선 이후 향방은
AD


◆'경합주 우세' 오바마 재선 가능성 높아= 뉴욕증시는 이미 대선 영향권에 접어든지 오래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2일 기대 이상의 고용지표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가 1% 안팎 급락을 기록한 것은 코앞으로 다가온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이었다고 월스트리트는 분석했다.


웰스파고 증권의 지나 마킨 아담스 투자전략가는 금요일 주가 하락에 대해 경제지표도 좋았고 기업 실적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지만 주가가 하락한 것은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과 단지 S&P500 지수가 50일 이동평균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는 기술적 이유 때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여론조사 결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후보 간의 전국 지지율은 초박빙이다. 리얼클리어폴리틱스닷컴이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은 47.5%, 밋 롬니 공화당 후보의 지지율은 47.2%를 기록했다. 사실상 동률이다. 두 후보는 라스무센 여론조사에서는 48%로, 폭스뉴스 여론조사에서는 46%로 동률을 기록했다. ABC 방송과 워싱턴 포스트 공동 여론조사에서는 롬니가 49%로 오바마에 오히려 1%포인트 앞섰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오바마 대통령의 승리 쪽으로 분위기가 기우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각 주 투표결과 1%포인트라도 앞서면 해당 주의 선거인단 표 전체를 가져갈 수 있다는 승자 독식의 독특한 미국 선거 방식 때문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승부를 가를 것으로 예상되는 경합주 11곳 중 8곳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가 유지된다면 오바마 대통령은 약 290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돼 재선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선거인단 수는 538명이며 따라서 재선을 위해 필요한 최소 선거인단 수는 270명이다.


이 때문에 전국 여론조사에서는 초박빙이지만 실제 대선 승리를 묻는 질문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롬니 후보에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공화당 소속이었던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시장이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것도 오바마 대통령에게는 호재가 될 전망이다. 2일 발표된 기대 이상의 고용지표도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결국 재정절벽= 월스트리트에서는 친기업적인 롬니 후보의 당선이 뉴욕증시에 더 호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롬니 후보의 당선도 뉴욕증시에는 적지 않은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롬니 후보가 취임 첫 날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겠다고 공약한 점이나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을 해임하겠다고 밝힌 것은 미국 정책의 주요 물줄기를 일시에 바꿀 수 있는 변수라는 점에서 뉴욕증시에 불확실성을 더할 수 있는 요인이다.


이 때문에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이 기존 정책이 유지된다는 점에서 오히려 증시 변동 요인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샤퍼스 인베스트먼트 리서치의 라이언 데트릭 선임 투자전략가는 "오바마 대통령의 승리가 더 적은 불확실성을 의미하기 때문에 증시가 좋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세금 정책 등 전체적인 부분을 봤을 때에는 롬니 후보의 당선이 더 유리하다는게 월스트리트의 전반적인 시각이다.


CRT 캐피탈의 수석 채권 투자전략가 데이비드 에이더는 "오바마가 이기면 채권 금리가 10%포인트, 롬니가 이기면 채권 금리가 20%포인트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누가 이기든 채권 시장에는 악재, 주식 시장에는 호재가 될 것이며 롬니가 이길 경우 채권 시장에 더 악재라는 설명이다.


누가 당선되든 가장 큰 문제는 당장 코앞에 다가온 재정절벽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하지만 재정절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장기 재정적자 감축안은 누가 이기든 합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선과 상관없이 민주당이 상원을, 공화당이 하원을 장악한 현재 의회 구도는 연말까지 유지되고 양 당의 힘겨루기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당장 장기 재정적자 감축 합의가 이뤄지기보다는 임시방편으로 양 당이 단기간 재정적자를 감축에 합의하면서 예산 자동 삭감 시기를 몇 개월 연장한 뒤 합의할 시간을 벌자는 분위기가 나타날 가능성도 높다.


재정절벽 문제 해결을 위해 더 중요할 수도 있는 의원 선거에서는 상원은 민주당이 하원은 공화당이 장악한 현 구도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6일 미국은 대선과 함께 상원의원 3분의 1, 하원의원 전원, 11개주 주지사를 뽑는 선거를 동시에 실시한다.


한편 중국에서는 8일부터는 전국대표대회를 시작하면서 시진핑 현 국가 부주석이 중국 권력구도의 전면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대표대회에서 새로 구성되는 중앙위원과 후보중앙위원들은 당 대회 이후 15일부터 열리는 제18기 중앙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18기 1중전회)에서 총서기와 정치국 상무위원, 정치국원 등을 선출한다. 이 자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부주석은 현 후진타오 국가 주석으로부터 당 총서기직을 넘겨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G20 회의·유로그룹 회의·美소매업체 실적= 미국 대선과 중국 전국대표대회에 시장이 시선이 집중되면서 4일부터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담에 대한 집중도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G20 회의에서는 미국 재정절벽, 유럽 부채위기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미 어닝시즌은 이번주 주요 소매업체들의 실적 발표가 이뤄지면서 막바지를 향해 치닫게 된다. 다음주 14일 월마트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번주에는 메이시스(7일) 콜스, 노드스트롬(이상 8일) JC페니(9일) 등의 실적 발표가 이뤄진다. 뉴스코프(6일) 타임워너, 퀄컴(이상 7일) 칼라일 그룹, 그루폰, 월트 디즈니, 엔비디아(이상 8일) 등의 실적 발표도 예정돼 있다.


이번주 발표될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영향력도 크지 않다. 10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서비스업 지수(5일) 9월 소비자 신용(7일) 9월 무역수지(8일) 10월 수입물가지수(9일) 등이 공개된다.


유럽에서는 8일 유로그룹(유로존 재무장관) 임시 회의가 열린다. 오는 11~12일 유럽 재무장관 회의를 앞두고 그리스 구제금융 자금 집행 문제를 사전 조율하기 위한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31일 공공자산 민영화 법안을 통과시킨 그리스는 오는 7일께 새로운 추가 긴축안을 의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이미 트로이카와의 합의를 통해 마련된 긴축안인만큼 의회 통과가 이뤄지면 다음주 재무장관 회의에서 보류됐던 320억유로 규모의 그리스 구제금융 자금 집행 결정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다.


8일에는 유럽중앙은행(ECB)과 영국중앙은행(BOE)의 통화정책회의도 열린다.


중국에서는 9일 10월 무역수지, 산업생산, 소매판매, 소비자 및 생산자물가 등의 경제지표가 한꺼번에 쏟아진다.




박병희 기자 nu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