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410,0";$no="201209240650528571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KB국민카드는 중국 은련과 함께 'KB국민 와이즈카드' 은련 브랜드를 23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130여개국 900만여개 은련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전월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국내외에서 이용액의 0.5%를 포인트리로 적립해주며, 1만 포인트리 이상 보유시 KB국민은행 자동화 기기에서 포인트리를 현금으로 찾을 수도 있다. 여타 국제브랜드 카드와는 달리 해외 이용시 국제브랜드 수수료(이용금액의 1%) 또한 부과되지 않는다.
최기의(오른쪽) KB국민카드 사장과 성보미(왼쪽) 은련 한국대표가 21일 서울 내수동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열린 'KB국민카드 와이즈카드 은련브랜드 출시 기념식'에 참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은별 기자 silversta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은별 기자 silversta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