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인터파크가 하반기 긍정적 실적 전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인터파크는 6일 오후 1시38분 현재 전일대비 310원(4.90%)상승한 6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날 장 시작 전 "삼성그룹이 보장한 물량으로 아이마켓코리아가 상반기 인터파크에 지분법이익 46억원, 금융부채평가이익 109억원을 가져다줬다"며 아이마켓코리아가 인터파크의 실적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력을 분석했다.
김경기 애널리스트는 "최근 들어 아이마켓코리아의 실적 호조로 인터파크의 주가가 오르다가 조정 국면을 맞이했었다"며 "아이마켓코리아가 인터파크의 실적에 기여하는 측면을 고려하면 벨류에이션이 고평가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승여력은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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