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에넥스는 지난 18일 중소기업 전용 TV홈쇼핑인 '홈앤쇼핑(Home&Shopping)'을 통해 시스템 부엌가구를 판매, 1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분당 매출액은 1100만원으로 당초 에넥스가 예상한 수준의 2.5배를 벌어들였다. 홈앤쇼핑 개국이래 인테리어가구 부분 단일방송 중에서는 최고 매출액이다.
이번 판매 제품은 에넥스의 스마트 'SK7 메탈-바' 시리즈로, 이 중 세트 가격이 265만원인 '3.6M형'이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했다.
에넥스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통해 좋은 매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다시 한 번 에넥스의 부엌가구 명성과 인기를 확인 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고 말했다. 현재 에넥스는 침대, 소파 등을 홈쇼핑 방송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붙박이장을 비롯한 시스템 수납가구 방송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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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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