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청담동 토박이가 만든 ‘청담동표 아지트’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새내기 맛집 ③ 서울 강남 ‘NOOK’

청담동 토박이가 만든 ‘청담동표 아지트’ 토마토 수프 위드 햄버거 스테이크[사진:이코노믹리뷰 박지현 기자]
AD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아지트를 발견했다. 명품관이 즐비하고, 패션의 거리로 유명한 청담동 골목 한 귀퉁이에 ‘NOOK’가 지난 3월 1일 오픈했다. 지역 특성상 외국인들과 간단한 요리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 홈메이드로 맛과 정성을 쏟고, 먹기엔 부담스럽지 않은 수프와 버거를 주력 요리 메뉴로 정했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깔끔한 인테리어와 편안한 느낌이 안정감을 준다.

할머니 세대부터 청담동에서 태어나고 자랐다는 ‘청담동 토박이’에게 고민이 생겼다. 갑자기 주변에 프랜차이즈 카페가 우후죽순 생기면서 특유의 독특한 느낌을 내는 카페들이 없어지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웠다. 그는 조금 정직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인과 함께 ‘우리만의 아지트’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 시작으로 오랫동안 외식업계에서 일했던 청담동 출신과, 음악을 하는 압구정 출신의 대표가 만나 이곳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바로 ‘NOOK’다.


청담역 9번 출구로 나와 새마을금고 골목으로 들어가면 전면 유리와 벽돌 외관이 돋보이는 ‘NOOK’가 보인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개방된 아일랜드 키친으로 손님과 매장 직원이 소통할 수 있도록 했고, 반대쪽에는 각종 책과 소품이 있는 긴 책장이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더 안쪽에는 복층에 독립적인 좌식 공간이 있으며, 바로 위에 작은 문을 열면 다락방까지 마련돼 있다. 편안함 속에 은근한 특별함이 있는 이곳의 요리는 어떤 맛일까?

먼저 ‘토마토 수프 위드 햄버거 스테이크’를 추천받았다. 이 요리는 홈메이드 토마토 소스 안에 수제 햄버거 스테이크가 들어있고, 유기농 마늘 바게트가 함께 제공된다. 특히 토마토 소스가 담백하고 고소해 건강해지는 느낌을 주며 버섯, 양파 등 다양한 야채가 두툼하게 썰려있어 씹히는 느낌도 좋고 소스와도 찰떡궁합을 이룬다.


그릴에 구운 두툼한 햄버거 스테이크에 토마토 소스와 야채를 듬뿍 올려 먹어도 좋고, 바게트 특유의 바삭함과 토마토 소스와의 만남 또한 맛의 즐거움을 배로 늘려준다. 여기에 치즈도 듬뿍 뿌려져 있어 고소함의 절정을 이룬다.


청담동 토박이가 만든 ‘청담동표 아지트’ [사진:이코노믹리뷰 박지현 기자]


‘데리야키 치킨 치아바타 버거’는 이탈리아에서 즐겨 먹었다는 유기농 치아바타 빵에 깔끔한 맛의 데리야키 소스에 구운 국내산 닭가슴살, 싱싱한 양상추가 함께 제공되는 홈메이드 음식이다. 여기에 감자 샐러드, 토마토, 베이비 채소가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함께 제공돼 입으로 맛을 보기 전 눈으로 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먼저 버거를 먹기 전, 생레몬과 올리브소스가 들어간 샐러드로 입맛을 돋워봤다. 이곳에서 직접 짠 레몬이라는데 새콤하면서도 올리브소스가 맛을 중화시켜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신선한 상큼함을 남겨준다.


함께 제공된 감자 샐러드에는 오이, 콩, 당근, 콘샐러드 등이 들어가 있다. 살짝 첨가한 마요네즈가 담백하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더욱 극대화 시키며, 특히 오븐에서 집적 감자를 구워 작은 사이드 메뉴까지 손맛을 더했다.


메인 요리인 버거를 먹어보면 일반적으로 맛봤던 데리야키와는 또 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간장, 정종 이외에 사장만의 비밀 재료가 첨가되었다는 이 소스는 짜지않고, 달콤하면서도 담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닭가슴살 또한 부드러워 버거 패티로 잘 맞았고, 여기에 그린 올리브랑 마요네즈 소스까지 더해 적절한 조화를 이뤘다. 특히 유기농 치아바타는 더욱 쫀득하고 고소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느낌이 그야말로 씹는 재미를 주는 것 같다.


‘베지터블 버거’는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주는 샌드위치가 생각나게 하는 요리다. 구운 쥬키니호박, 버섯, 가지에 토마토, 달걀 부침, 에멘탈치즈, 고다치즈, 로메인 상추를 유기농 치아바타에 듬뿍 담아 제공되는데 한 입 먹기 위해 입을 크게 벌려야 할 만큼 푸짐함을 자랑한다. 특히 구운 호박, 버섯, 가지는 고소하면서도 씹히는 식감이 쫄깃해 이 버거의 핵심 멤버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다. 또한, 양상추와 비슷하지만 더욱 달달한 맛이 나는 로메인의 조화가 입안에 행복감을 준다.


음료와 디저트에서도 실망은 없었다. 먼저 ‘브라우니와 하겐다즈’는 벨기에 다크 초콜릿으로 이용해 만들었으며, 그 안에 호두, 아몬드, 캐슈너트가 들어가 있어 고소하고 씹히는 맛을 더한다. 특히 브라우니 안쪽은 응집된 초콜릿이 느껴질 만큼 쫀득한 맛이고, 겉은 바삭하다. 여기에 브라우니와 찰떡 궁합을 자랑하는 바닐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함께 제공돼 달달하고 부드럽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다.


깔끔하고 달달한 맛의 음료를 원한다면 ‘리얼 바닐라 빈 쉐이크’(9000원) 또는 ‘바닐라 카페라떼’(7000원)도 좋겠다. 바닐라 향이 나는 파우더가 아닌 바닐라 빈을 사용해 쉐이크 안에는 까만색 빈이 보인다. 건강한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사장의 철학이 담긴 요리와 디저트를 만날 수 있는 곳, ‘NOOK’에서 경험해 볼 수 있다.


이코노믹 리뷰 이효정 기자 hy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