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파트 매매·전세가 동반하락세.. '강남이 주도'

시계아이콘01분 2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주택 시장의 불황이 지속되고 전통적인 비수기 7월에 들어서면서 아파트 매매·전세시장 모두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6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전국 아파트 값을 조사한 결과, 수도권 매매가 변동률은 -0.04%, 전세가는 -0.01% 기록했다. 지방 5대광역시는 매매 변동률이 -0.01%, 전세변동률은 보합을 나타냈다.

서울 평균 매매가 변동률은 -0.05%다. 이중 강남구의 하락폭이 가장 컸다. ▲강남구(-0.13%) ▲양천구(-0.10%) ▲강서구(-0.08%) ▲송파구(-0.06%) ▲성북구(-0.05%) ▲도봉구·광진구(-0.04%) 등이 뒤를 이었다.


강남구에서는 대치동, 일원동, 개포동 가격이 떨어졌다. 거래가 많지 않은 가운데 가격이 저렴한 급매물이 거래되면 그 가격에 맞춰 가격이 조정되는 모습이다. 대치동 개포우성1차 102㎡가 2500만원 하락한 10억5000만~12억원, 일원동 가람 89㎡가 2500만원 하락한 6억5000만~7억2000만원, 개포동 주공4단지 49㎡가 1500만원 하락한 7억4000만~7억5000만원이다.

양천구는 신정동 롯데캐슬, 목동 신시가지1~3단지가 하락했다. 매수자들은 여전히 관망세다. 집주인들은 매물의 가격을 낮추고 있다. 신정동 롯데캐슬 161㎡가 2500만원 내린 9억5000만~12억원, 목동 신시가지3단지 89㎡가 1000만원 내린 5억6000만~6억1000만원이다.


강서구는 소형만 급매 위주로 거래 되고있다. 가양동 도시개발3단지 72㎡가 1500만원 내린 2억5000만~2억8000만원, 방화동 대림 105㎡가 1000만원 내린 3억1000만~3억7000만원에 형성됐다.


서울 외 수도권에서는 ▲경기(-0.02%) ▲인천(-0.01%) ▲신도시(-0.04%)를 기록했다. ▲과천시(-0.32%) ▲동탄신도시·의왕시(-0.12%) ▲일산신도시(-0.07%) ▲분당신도시(-0.06%) ▲용인시·광명시(-0.06%) ▲인천 계양구(-0.05%) 순으로 하락했다.


과천시는 별양동 주공6·7단지 가격이 하락했다. 강남권 재건축 가격 하락이 이어지면서 영향을 받고 있다. 정부과천청사 이전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거래는 안 되고 호가만 내려가는 모습이다. 별양동 주공6단지 89㎡가 2000만원 하락한 8억3000만~8억7000만원, 주공7단지 52㎡가 2000만원 하락한 4억5000만~4억8000만원이다.


동탄신도시는 동탄2신도시 분양 영향으로 관망세다. 매수 문의도 거의 없다. 반송동 시범다은마을 롯데대동 128㎡가 1500만원 내린 4억4000만~4억6000만원, 월드반도 99㎡가 1500만원 내린 3억4000만~3억6000만원이다.

아파트 매매·전세가 동반하락세.. '강남이 주도' 주택 시장의 불황이 지속되고 전통적인 비수기 7월에 들어서면서 아파트 매매·전세시장 모두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시내 아파트 전경.
AD


전국 전세 가격은 보합을 기록했다. 서울은 ▲강남구(-0.10%) ▲서대문구(-0.07%) ▲도봉구(-0.05%) ▲노원구(-0.04%) ▲양천구(-0.02%) 등이 하락한 반면 ▲금천구(0.17%) ▲마포구(0.11%) ▲광진구(0.10%) ▲중구·관악구(0.04%) 등은 상승했다.


강남구는 일원동 일대가 하락했다. 거래가 힘들어지면서 집주인들은 다시 가격을 낮추고 있다. 일원동 가람 102㎡가 3000만원 하락한 3억6000만~4억2000만원, 상록수 89㎡가 2000만원 하락한 3억2000만~3억6000만원이다.


서대문구는 가재울뉴타운 내 새아파트로 이주하려는 세입자가 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3293가구의 북가좌동 가재울래미안e편한세상 입주가 10월부터 시작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서대문구 남가좌동 쌍용스윗닷홈 105㎡가 500만원 내린 1억8000만~2억2000만원, 남가좌동 래미안2차 109㎡가 1000만원 내린 2억5000만~2억7000만원이다.


서울 외 수도권 전세가 변동률이 ▲경기 -0.01% ▲인천 0.01% ▲신도시 -0.01%로 조사됐다. ▲과천시(-0.47%) ▲평촌신도시(-0.18%) ▲의정부시(-0.11%) ▲안양시(-0.09%) ▲고양시(-0.04%) 등은 하락했고 ▲동탄신도시(0.22%) ▲시흥시(0.21%) ▲인천 연수구(0.07%) ▲평택시(0.04%) 등은 상승했다.


과천시는 별양동 주공6·7단지 가격이 내렸다. 매도호가가 낮아졌지만 거래는 없는 실정이다. 별양동 주공6단지 89㎡가 2000만원 하락한 2억~2억5000만원, 59㎡가 2000만원 하락한 1억2000만~1억5000만원이다.


평촌신도시는 비수기 영향과 5월부터 시작된 관양동 휴먼시아 입주(B1블록, 1042가구)로 인해 약세다. 기존 물건들도 쌓이고 있는 모습이다. 비산동 샛별마을한양4차2단지 56㎡가 750만원 내린 9000만~1억2000만원, 관양동 한가람마을한양 56㎡가 500만원 내린 1억500만~1억1500만원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