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가 소비자들의 디지털 기기 및 온라인 활용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여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볼보자동차는 지난 1994년 스웨덴 본사에서 수입차 업계 최초로 글로벌 홈페이지를 개설한 이래 그간 지속적인 컨텐츠 개발을 해왔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해왔으며 페이스북 오픈 및 모바일 앱 개발 등 온라인 및 디지털 부문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안전’의 대명사인 볼보자동차의 발전상을 비롯해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다양한 액세서리, 2013년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5도어 해치백 모델 ‘The New V40’의 정보까지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또한 각 모델별로 외관 및 시트의 컬러, 휠 디자인 등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차량을 꾸며볼 수 있는 가상의 ‘스타일링 하기’ 기능을 추가했다. 스타일이 적용된 차량을 월페이퍼로도 저장할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들의 재미를 더했다.
각 모델별로 선택할 수 있는 액세서리도 자세하게 게재해 스타일리시한 차량 연출을 할 수 있다. 홈페이지 상단의 ‘액세서리’ 문구를 클릭하면 플래시 이미지가 나타나는데, 마우스를 좌우로 이동시키면서 외관의 스타일링 패키지가 적용된 전후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2013년에 국내 출시 예정인 ‘The New V40’에 대한 정보도 포함했다. 2012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V40은 프리미엄 5도어 해치백 모델이다.
김철호 대표는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길 바라며 볼보자동차에 대한 쉽고 자세한 설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좀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 온라인 및 디지털 부문의 마케팅을 강화하여 고객과의 소통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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