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30일 방송된 KBS <각시탈>의 첫 회, AGB 닐슨미디어리서치기준 12.7%로 동시간 1위 기록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30일 방송된 KBS <각시탈>의 첫 회, AGB 닐슨미디어리서치기준 12.7%로 동시간 1위 기록
AD

30일 방송된 KBS <각시탈>의 첫 회, AGB 닐슨미디어리서치기준 12.7%로 동시간 1위 기록. 역시 같은 시간 첫 회를 방송한 MBC <아이두 아이두>는 10.5%, SBS <유령>은 7.6%를 기록했다.
10 아시아
<#10LOGO#> <맨발의 기봉이> - <바보 엄마>를 잇는 신현준의 ‘순수연기 트릴로지’ 완결편에 대한 호응이 이 정도는 되어야죠!


SBS <한밤의 TV연예>, 윤도현과 소녀시대의 수영을 새 진행자로 발탁. 제작진은 서경석과 유인나의 하차를 알리고, 이들의 후임으로 두 사람을 발탁한 이유에 대해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도현과 수영이 진행하는 <한밤의 TV연예>는 6월 6일 첫 방송 된다.
10 아시아
<#10LOGO#> 새로운 만남은 반갑지만 7년간 프로그램을 진행 해 온 MC의 빈자리에는 적응 할 시간이 조금 필요할 것 같아요.

KBS 교향악단, 8월 1일 재단법인 설립을 목표로 법인화 추진 결정. KBS는 30일 개최한 정기 이사회를 통해 이러한 내용을 공표 하며, 이것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 인력 중심의 운영 체계 개편을 위한 방편임을 밝혔다. 1981년 국립 교향악단에서 KBS로 이관되었던 이 단체는 31년 만에 다시 독립 체제를 갖게 되었으며, 시스템이 완비될 때까지 정기 연주회는 잠정적으로 중단 될 예정이나 KBS 노조에서는 이러한 이사회의 결정에 반발하고 있다.
보도자료
<#10LOGO#> 하물며 31년간의 보금자리를 떠나야 하는 속사정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심지어 팬들과의 약속인 정기 연주회마저도 계속 어기면서 말이죠.

박성호 MBC 기자회장, 30일 열린 MBC 인사위원회를 통해 해고 결정. MBC 측은 파업기간 보도국 농성을 주도했으며, 권재홍 보도본부장의 퇴근을 저지했다는 이유로 이러한 결정을 내렸으며 최형문 MBC 기자회 대변인에게 정직 6개월, 왕종명 MBC 기자에게 정직 1개월의 처분을 내렸다. 박성호 기자회장은 지난 2월 해고 조치 되었다가 재심을 통해 6개월 정직으로 처분이 조정된 바 있으며, 현재 사측의 판결에 대해 부당함을 주장하며 트위터를 통해 “시민의 입장과 헌법적 견지에서 답을 찾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공개했다.
10 아시아
<#10LOGO#> 게다가 이별 통보가 일관성 없고 일방적이라면, 이건 누구의 잘못일까요.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영화 <건축학개론>의 불법 영상 파일 최초 유포자 불구속 입건. 불구속 된 피의자는 영화 상영 복지사업체에 근무하는 사람으로, 영화 배급사로부터 전달받은 <건축학개론>의 영상을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여성에게 전달했으며, 이후 메신저를 통해 개인 간에 전달되던 파일이 5월 초 파일공유사이트를 통해 불특정다수에게 공유 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파일 유포에 가담한 피의자를 총 12명 입건했으며. 영화 제작사인 명필름은 극장수익 및 판권 등을 포함해 75억 원 가량의 손해를 추산하고 있다.
10 아시아
<#10LOGO#> 정신적인 충격도 입원 사유가 되는 세상입니다. 이 정도의 손해라면 보상 할 도리가 없겠는걸요. 어떡하지, 피의자?

지성과 이보영, 31일 보도된 6월 결혼설에 대해 부인하는 입장 밝혀. 연인 사이임을 공개한 두 사람에 대해 이미 웨딩촬영을 마쳤다는 내용이 보도되었으나, 양 측에서는 만남을 지속하는 것은 사실이나 아직 결혼에 대해 결정된 바는 없으며 각자의 스케줄이 바빠 웨딩촬영을 진행 할 시간 또한 없음을 밝혔다.
10 아시아
<#10LOGO#> 결혼은 인륜지대사라잖아요. 언론지대사가 아니란 말입니다.

이효리, KBS <환경스페셜> ‘백구, 북한산으로 간 까닭은’에 내레이션 성우로 참여. 해당 프로그램은 북한산에 사는 개들의 모습과 생태를 관찰한 다큐멘터리로, 이효리는 방송에 등장하는 유기동물을 기르는 아주머니에게 자신의 내레이션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효리는 최근 발간한 자신의 에세이 <가까이 : 효리와 순심이가 시작하는 이야기>의 인세 역시 전액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에 기부하기로 결정 한 바 있다.
보도자료
<#10LOGO#> 이제 이 언니에게 반하는 데에는 10분도 필요 없네요.

SBS <옥탑방 왕세자>에 출연했던 최우식, 이민호, 정석원, QTV <아임리얼> 촬영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져. 촬영이 결정되게 되면 세 사람은 호주로 함께 출국해 멜버른에서의 여행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10 아시아
<#10LOGO#> <비글, 호주로 간 까닭은>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윤희성 n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