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여수엑스포]알짜 전시관, 이곳만 돌면 서울서 당일치기 가능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여수엑스포]알짜 전시관, 이곳만 돌면 서울서 당일치기 가능
AD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1000만인의 축제 '2012 여수세계박람회(여수엑스포)'가 내일이면 정식 개장한다.


초대형 아쿠아리움에 여수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스카이타워, 돔형스크린에 펼쳐지는 바닷속 풍경, 로봇들의 신나는 춤사위와 재미난 표정, 밤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레이저쇼와 해상공연까지. 하나하나 다 보고 싶지만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선택이 쉽지만은 않다. 수도권 등 먼 곳에서 찾는 경우 교통과 숙박은 어떡해야 할지 걱정도 된다.

보통은 교통과 숙박걱정을 덜기 위해 KTX를 이용한 무박여행을 선택할 수 있다. 서울을 기준으로 오전 5시대에 서울역이나 용산역에서 여수엑스포역으로 가는 KTX기차표를 구입하면 된다. 돌아오는 KTX 기차편은 오후 9시50분 출발하는 편이 좋다. 서울역엔 오전 1시8분에 도착한다. 막차는 오후 11시15분 여수엑스포역을 출발하는 용산행 새마을호 열차다.


교통, 숙박 걱정 없이 하루 종일 엑스포장을 구경하고 여수밤바다의 야경까지 감상하다 집으로 돌아가는 방법이다. 물론 주말 이틀 동안을 활용해 보다 충실하게 엑스포를 감상하고 주변 관광지를 둘러볼 수도 있다.

여수엑스포에는 4개의 특화시설과 총 72개의 전시시설이 있다. 이 중 추천을 받아 꼭 둘러봐야 할 시설을 엄선해보면 엑스포디지털갤러리(EDG)와 아쿠아리움, 주제관, 기후환경관, 대우조선해양로봇관, 빅오(Big O) 6곳이다. 엑스포디지털갤러리와 빅오를 제외한 나머지는 예약해서 봐야 한다.


추천한 시설 중 보고 싶은 박람회장을 2곳을 먼저 예약하고 중간 중간 다른 곳을 둘러보면 된다. 하루에 2개까지만 예약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곳곳에 구경할 전시관이 많은데다 틈틈이 거리 공연도 이뤄져 지루할 틈이 없다.


6개 전시관을 꼭 봐야할 시설로 꼽힌 데는 이유가 있다. 아름다운 경관이나 영상이 실제 아날로그적인 사물들과 결합해 체험할 수 있어서다.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마저 든다.

[여수엑스포]알짜 전시관, 이곳만 돌면 서울서 당일치기 가능


먼저 '엑스포디지털갤러리'는 여수엑스포 기차역에 내리자마자 눈에 띄는 초대형 스크린이다. 입구를 지나 들어가면 218m 길이의 통로 천장에 31m 너비의 대형스크린에서 고래가 헤엄치며 반긴다. 스마트폰 앱을 다운받아 사진을 찍어 엑스포디지털갤러리로 전송하면 그 사진이 고래의 일부가 돼 전시장 천장을 장식한다.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수 있다. 고래가 안 나올 때는 선명한 화질로 바다가 머리 위에 있고 시원한 파도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여수엑스포에서는 '아쿠아리움'을 빼놓고 지나갈 수 없다. 세계에서 2번째로 큰 돔형 수조에 러시아 흰고래, 바이칼 물범 등 희귀해양생물 300종이 헤엄쳐 다닌다. 아쿠아숲과 조명에 비친 젤리피시(해파리)는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4D 체험관으로 잠수정을 타는 기분도 느낄 수 있다. 이곳에 들어가면 전시관 전체 잠수정으로 변해 실제로 움직이기까지 한다. 사방은 해저를 보여주는 스크린으로 수심 1만2000m까지 내려가 대왕오징어도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이 최고로 꼽는다는 '대우조선해양로봇관'도 있다. 이곳에서는 로봇이 슈퍼주니어, 샤이니, 브라운아이드걸스 등의 K-POP에 맞춰 단체로 춤을 춘다. 수족관에 돌아다니는 로봇물고기를 직접 조정할 수도 있다. 로봇관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는 미인로봇 '에버'는 놀람·깜찍함·삐침·웃음 등의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방문객을 사로잡는다. 이곳에 전시된 로봇들은 한국 중소기업의 기술로 직접 만든 것으로 로봇기술을 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여수엑스포]알짜 전시관, 이곳만 돌면 서울서 당일치기 가능

바다위에 떠있는 건축물 '주제관'에는 해양오염에 대한 교훈이 담겨있다. 소년과 돌고래가 실제로 공연도 한다. 반구형 스크린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5대양의 모습이 실감나게 연출돼 실제 바다 속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스크린에서는 소년과 돌고래의 여정이 방영된다. 해양환경이 오염됐다가 나중에 다시 개끗함을 되찾는데 마지막에 소년과 돌고래가 직접 등장해 관중에게 환하게 인사를 한다. 귀여움에 엄마·아빠 미소를 짓게 한다.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연장선에 '기후환경관'이 있다. 이곳에서는 쨍쨍 비치는 햇볕을 피해 실제로 영하의 북극 기온을 체험할 수 있다. 더워서 났던 땀이 얼어붙을 수도 있다. 기후환경관 내 사방을 둘러싼 영상관에서는 지구온난화로 고생하는 북극곰 모자의 이야기가 나온다. 아이들에게 기후환경이 변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빅오'다. 해상무대인 빅오는 여수엑스포의 상징건축물이다. 워터스크린, 해상분수, 홀로그램 입체영상이 결합돼 지구의 평화와 화합, 미래희망을 표현한다. 빅오에서 흘러나오는 영상이 매우 환상적이어서 단순히 이를 보기위해서 여수엑스포를 관람하겠다는 사람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상상 이상의 쇼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주변에서는 제트스키, 아트서커스 등이 공연된다.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공연도 있다. 밤에는 빅오 해상무대에 인디밴드 클럽공연이라는 즐길거리가 추가된다.








여수=박미주 기자 beyon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