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이큐스앤자루가 올해 1분기에도 사상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이큐스앤자루는 9일 올해 1분기 매출액이 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매출증가 요인으로 유통사업의 비약적 성장을 꼽았다. 올해 초 아산지역 퍼스트빌리지내 멀티스포츠 및 아웃도어 매장 설립으로 신규 유통매출이 증가 했다는 것.
반면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1억9000만원, 5600만원으로 24.9%, 30.9% 감소했다.이에 대해서는 "신규 점포 설립에 따른 초기 시설투자 및 부대비용 증가로 인해 이익은 다소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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