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MBC+│<주간아이돌>, 기쁘다 샤이니 오셨네

시계아이콘04분 2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볼 게 없다는 말은 괜한 투정이 아니다. 최근 MBC의 편성표는 ‘스페셜’이라는 이름 아래 재방송으로 채워지기 때문이다. MBC에서 웃음이 사라져가고 있는 동안 눈길을 끄는 건 MBC의 친구 격인 MBC 플러스 미디어의 프로그램들이다. 정형돈, 데프콘이 아이돌의 매력을 샅샅이 파헤치는 MBC every1 <주간아이돌>과 어느덧 세 번째 시즌에 다다른 리얼 버라이어티 <무한걸스>는 매주 ‘빅 재미’를 보장하고, 여배우와 남성 뮤지션이 함께 음악을 만드는 과정을 담는 MBC MUSI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입소문을 타던 중 MBC <우리 결혼했어요> 대신 편성되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들의 저력을 살짝 맛보기 위해, <10 아시아>가 생생한 현장 기사와 출연자 및 제작진의 인터뷰를 준비했다. 이것만으로 뭔가 부족하다면, 나머지는 ‘본방 사수’를 통해 채우도록 하자.


MBC+│<주간아이돌>, 기쁘다 샤이니 오셨네
AD


“드디어 오랜 숙원 사업, SM(엔터테인먼트)과 첫 거래를 트는 날입니다.” ‘SM 찬양송’으로 오프닝 멘트를 대신한 MC 정형돈과 데프콘의 행동이 결코 무리수가 아니다.
<주간아이돌>에게 샤이니 출연이란, 빨간 펜으로 달력에 표시해야 하는 기념일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제 YG(엔터테인먼트)만 남았어요”라며 욕심을 부리는 MC들처럼, 샤이니도 이 날만큼은 겸손한 태도를 잠시 내려놓고 정형돈과 데프콘에 맞선다. 데뷔 5년차에서 오는 노련함 덕분일까, ‘셜록’의 안무가 ‘SM 역사상 가장 비싼 안무’라는 설명에 “캐시? 크레딧? 아니면 법인카드?”라고 받아치는 정형돈의 막무가내 진행에 휘둘리지 않아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일까. 샤이니는 놀랄 만큼 용감했다. 정형돈의 모함개그에 주눅 들기는커녕 “24시간을 자도 아침에 못 일어나요”라고 자폭하는 민호를 시작으로, 키는 ‘온유’가 들어간 찬송가를 부르는 MC들을 향해 “아우, 언제적 노래예요?”라고 따지고, 2시간 가까이 땀 흘리며 녹화에 임한 종현은 “한 2주 분량 나온 것 같네요”라며 뿌듯한 표정을 짓는다. 오죽했으면 아이돌 그룹 조련에 능한 정형돈마저 울먹거리면서 “너희가 다 놓아버리면 우리가 할 게 없어요. 다른 애들은 잘 빼는데 너희는 다 얘기해”라고 말했을까. 잠시도 방심할 틈을 주지 않는 ‘용감한 녀석들’. 오는 2일 저녁 6시에 만나보자.

MBC+│<주간아이돌>, 기쁘다 샤이니 오셨네



MBC+│<주간아이돌>, 기쁘다 샤이니 오셨네 <주간 아이돌>의 모은설 작가, 이순옥 PD. (왼쪽부터)

“우리나라의 아이돌을 다 만나는 날까지!”
<주간아이돌>의 이순옥 PD, 모은설 작가


<#10LOGO#> 최근 토요일 낮 2시에서 수요일 저녁 6시로 방송시간을 옮겼다. 반응이 좀 더 오나.
모은설 작가
: 정형돈 씨가 “케이블계의 황금시간대”라고 말했는데, 처음 듣는 소리다. (웃음) 시청자들의 특성상 비디오 클립으로 접하거나 다운을 받아 보는 경우가 많아서 시청률로만 반응을 따지기는 좀 어렵다. 어떤 아이돌이 출연하느냐에 따라 주시청층이나 시청률이 많이 변화하기도 하고.
이순옥 PD: 보통 30대 여성까지는 흡수를 하는데, 하하 씨가 출연했던 방송은 30대 남성들이 완전히 장악했다.
모은설 작가: MBC <무한도전>을 기다리는 팬들이 많아서 그랬던 것 같다.


<#10LOGO#> 약 10개월 째 방송되고 있지만, 원래는 8회 분량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었다고 들었다.
이순옥 PD
: 사실 지난해 여름방학 특집으로 만들어서 짧게 치고 빠지기로 했던 프로그램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40주를 하게 될 줄은.... 처음 시작할 때 정형돈 씨가 그랬다. “내가 스타 PD로 만들어 줄게!” (웃음) 스타 PD까진 아니어도, 프로그램이 길게 가는 걸 보니 어느 정도는 맞아떨어진 거지.


<#10LOGO#> 그렇다면 기획은 어떻게 시작된 건가.
모은설 작가
: 아이돌들이 워낙 바빠서 섭외가 어려우니까, 처음에는 자료로만 구성되는 차트쇼를 만들기로 했다. 그런데 차트쇼는 이미 너무 많고, 자료 역시 지겹게 본 것들뿐이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 많이 다룬 ‘아이돌 성형 비포&애프터’ 같은 독한 주제들을 지양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어떻게 차별화 시킬지 고민하다가 아이돌들이 직접 순위를 뽑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아이돌 간의 관계까지 드러날 수 있을 테니까. 그렇게 ‘레알 차트 아이돌 셀프 랭킹’ 코너가 만들어졌다.


<#10LOGO#> 직접 섭외라는 부분을 생각하지 않고 시작한 건데, 바뀌게 된 계기가 있나.
모은설 작가
: 막상 녹화를 해보니 MC인 정형돈 씨가 리얼 버라이어티인 <무한도전>을 오래해서, 자료를 보고 하는 리액션이 좀 약했다. 그래서 시범적으로 인피니트를 초대해봤더니 MC들이 물 만난 고기마냥 굉장히 잘 노는 거다. 이후로 꾸준히 ‘금주의 아이돌’ 코너를 가져가게 됐고, 그러면서 프로그램도 탄력을 받게 된 것 같다.


<#10LOGO#> 확실히 정형돈과 데프콘(이하 도니코니)이 아이돌을 다루는 모습에서 큰 재미가 나온다.
모은설 작가
: 정형돈 씨는 MBC <꽃다발>을 하면서 아이돌들과 두루두루 친분이 있기도 하고, 어떻게든 방송 분량을 뽑아야 한다는 책임감이 강해서 되게 든든하다. 그리고 진짜 바른 MC다. 예전에 명품 연기돌 랭킹을 보여주면서 부족한 연기돌 랭킹을 뒤에 붙였는데, 부정적인 내용이 나오니까 말을 한 마디도 하지 않더라. 물론 아이돌들을 놀리기도 하지만, 캐릭터를 잡아주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귀여운 수준이다.
이순옥 PD: 정형돈 씨의 장점은 누군가 잘하는 부분이 있으면 그걸 더 부각시켜준다는 거다. 본인 말로는 ‘케이블계의 유재석’이라고 한다. (웃음)
모은설 작가: 데프콘은 정형돈 씨가 건드리지 못하는 부분을 많이 건드려준다. 그걸 방송에서 모두 살릴 순 없지만 (웃음) 이제는 데프콘 스스로도 어떤 부분이 잘 살지 아는 것 같다. 두 사람의 이런 호흡으로 가고 있다.


“MC를 포함한 모든 출연자들에게 제약을 두지 않는다”


MBC+│<주간아이돌>, 기쁘다 샤이니 오셨네


<#10LOGO#> ‘금주의 아이돌’에서 MC들의 역할만큼이나 중요한 게 해당 아이돌에 맞춰 순발력 있게 포맷을 변경하는 것일 텐데.
모은설 작가
: 프로필을 검증하고 고치는 ‘다시 쓰는 프로필’ 같은 건 신인들이 하기 힘들다. 이들 자체의 인지도가 높지 않기 때문이다. 그럴 때는 자기들끼리 경쟁하는 구도가 더 흥미로울 것 같아서 댄스 담당, 외모 담당 등을 뽑는 ‘아이돌 파트별 종결자’ 코너를 이용한다. 확실히 멤버 개개인이 잘 보이는 장점이 생긴다. 물론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아이돌들로부터도 지금껏 보지 못했던 모습을 뽑아내고 싶어서 고민을 많이 한다. 가령 뭐든지 잘 고친다는 엠블랙의 승호에게 컴퓨터나 자전거를 수리하게 한다든가, 밥 먹을 때 혀가 나온다는 (박)재범이에게 밥과 김을 주고 먹게 한다든가. 아이돌들이 요즘 너무 많은 일을 하니까 이렇게 하지 않으면 본인들도 흥미를 갖지 못하는 것 같다.


<#10LOGO#> 시청자만큼이나 출연자 역시 재미를 느끼도록 하는 게 포인트인 셈이다.
모은설 작가
: 기본적으로 MC들을 포함한 모든 출연자들에게 제약을 두지 않는다. 그런 걸 계산하고 들어가면 나올 게 안 나온다. 특히 아이돌들은 항상 소개도 똑같이 해야 하고, 안무도 틀리면 혼나고 그러지 않나. 우리의 목적은 그들이 좀 틀려도 편하게 풀어주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거다. 그래서 녹화할 때 마음껏 행동하도록 풀어준다.
이순옥 PD: 약을 먹인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다. (웃음)


<#10LOGO#> 그렇게 만들어지는 재미 이전에 방대한 자료수집이라는 부분도 간과할 수 없겠다. 팬들이 아이돌에 대해 가장 많이 알고 있는데, 그걸 뛰어넘는 재미를 만들어야 하니까.
모은설 작가
: 함께 일하는 후배들이 아이돌에 관심도 많고, 아이돌 프로그램 경력도 있는 친구들이라서 새로운 소스를 찾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아이돌들로부터 앙케이트를 받는 건 정말 수월하지 않다. 음악 방송 대기실에서 설문지를 돌리기도 하는데, 늘 바쁜 아이돌들에게 너무 미안한 일이다. 특히 많은 도움을 준 인피니트나 엠블랙 친구들에겐 항상 마음의 빚이 있다.


<#10LOGO#> 그만큼 아이돌의 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돌 프로그램이라는 정체성을 유지해나가는 일도 만만치 않을 것 같다.
모은설 작가
: 그래서 신인들을 더 많이 출연시키는 방법에 대해 생각 중이다. 예컨대 포미닛이 나올 때 비투비가 견학을 와서 보다가 좀 더 잘할 수 있을 때 참여를 한다든지, 거기에 또 뉴이스트를 같이 붙인다든지 하는 방식들. EXO-K 같은 팀도 좋고. 틴탑이나 인피니트처럼 신인 시절에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이 친구들이 발돋움 하는 경우를 계속 만들고 싶다.
이순옥 PD: 우리 프로그램은 딱 아이돌을 위한, 아이돌에 의한, 아이돌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돌이 있는 한 <주간아이돌>도 업혀서 쫄래쫄래 가는 거다. 우리나라의 아이돌을 다 만나는 날까지!


<#10LOGO#> 그때까지 좀 더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뭘까.
이순옥 PD
: 일단 시청률 1%를 넘겨서 해외에서 촬영하는 게 목표다. 지금은 아슬아슬하게 0.999% 정도? 바라옵건대, 본방송을 많이들 봐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이번에 샤이니가 섭외되면서 SM, JYP 모두 소속 아이돌들이 출연했으니 이제 YG만 남았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웃음)
모은설 작가: MC들의 스캔들 조작으로 만들어진 커플들 스페셜을 1주년 특집 때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다. 올림픽 기간에는 예전에 했던 껌양궁처럼 B급 체육대회 같은 걸 해봐도 재미있겠지.
이순옥 PD: 그런데 지금 해결해야 할 가장 큰 문제는 도니코니가 앨범을 내서 ‘금주의 아이돌’에 나오겠다고 하는 거다. 큰일이다. 비스트가 곧 앨범을 낸다는 이런 시국에. (웃음)


글, 인터뷰. 황효진 / 인터뷰. 윤희성 / 사진. 이진혁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이가온 thirteen@
10 아시아 사진. 채기원 ten@
10 아시아 편집. 장경진 thre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