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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시술만큼 중요한 사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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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염증문제 해결한 탈·부착할 수 있는 장점…교정 쉽고 2차 비용부담 적어, 심미성도 만족

임플란트 시술만큼 중요한 사후관리 SCRP 보철 시스템을 활용한 임플란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정상재 강남솔리드치과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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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치아건강이라 하면 노화와 비례한다고 생각하는 게 일반적이다. 그러나 치아결손으로 치과를 찾는 젊은 층들이 적잖다. 서구화 되는 식생활이나 생각지 못한 사고, 충치, 치주염 등에 따른 것으로 더 이상 치아건강은 노화와 비례할 수 없는 실정이다.


보통은 치아결손이라 하면 틀니나 브리지치료를 생각하나 이런 방법은 자연치아의 심미성과 기능을 바라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현대화돼가는 생활에 맞춰 의학기술은 날로 발전해 이젠 뽑은 치아기능과 심미성을 모두 만족시켜줄 수 있는 임플란트가 개발되면서 이야기는 달라진다.

임플란트는 치아가 빠진 쪽에 인공치아를 심어 심미성과 기능을 되살려주는 보철치료의 한 방법으로 기존 틀니를 끼웠다 뺐다하는 불편함을 줄이고 이를 해 넣을 때 다른 치아에 부담을 주는 일도 없어 치아상실 후 임플란트 관련 상담을 하는 이들이 느는 흐름이다.


일반적으로 임플란트는 3~8개월의 치료기간이 요구된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은 선뜻 치료를 결정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치료기간으로 임플란트치료를 망설이는 이들에게 정상재 강남솔리드치과의원장은 치료기간에 대한 부담을 줄인 SCRP 보철 시스템을 활용한 임플란트를 추천했다.


SCRP 보철 시스템을 활용한 임플란트는 시멘타입 임플란트의 최대단점인 잇몸염증문제를 해결한 탈·부착할 수 있는 새 개념의 임플란트를 말한다.


임플란트 유지·관리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특허 받은 SCRP 보철시스템으로 끼웠다 뺐다할 수 있어 수명이 기존 임플란트보다 오래 간다.


임플란트 시술만큼 중요한 사후관리 임플란트를 하기전(왼쪽)과 하고 난 뒤 모습

정상재 원장은 “일상생활 중엔 빠지지 않으며 병원 내 특수장비로만 탈·부착할 수 있는 구조로 돼있어 일상생활엔 전혀 문제가 안 된다”고 말했다.


끼웠다 뺐다할 수 있으면 임플란트 사용기간 중 정기적인 세척과 소독으로 잇몸이 오염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교정이 필요할 때도 쉽게 할 수 있고 2차적 비용부담도 줄일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이 방법이 적용될 수 있는 건 아니다. 잇몸 뼈가 충분한 경우나 치아가 사고로 빠지거나 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또는 염증 없이 치주조직이 건강한 경우에 할 수 있다.


SCRP 보철 시스템을 활용한 임플란트는 나라 안팎에서 인정받은 의료진들의 구성으로 안전하고 높은 치료효과를 얻는다.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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