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부산은행은 지난해 추진한 강소기업 발굴프로젝트에 따라 선정된 BS강소기업 80개 업체 자녀들에 대해 1억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들 업체의 장학금 지급의 수혜를 받게 되는 임직원 수는 모두 200여명에 달한다.
부산은행이 지난해부터 작지만 강한 기업을 3년간 300개 발굴해 총1조원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90여개 업체가 선정돼 있으며 올해까지 100여개 업체를 추가 발굴할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