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GM이 이달 16일부터 전기차 '볼트'의 생산을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
당초 이달 23일까지 생산을 중단할 계획이었지만 예정보다 1주일 빠른 16일부터 볼트를 다시 생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직원들에게도 연락을 취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5일 GM은 볼트의 저조한 판매량으로 인해 재고조정 차원에서 이달 23일까지 5주간 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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