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동서식품과 독일 가전 전문기업 BSH는 지난 7일 서울 삼성동 인터알리아에서 소비자 및 유통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용 캡슐커피 시스템 '타시모(Tassimo)'를 소개하는 런칭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런칭 이벤트는 바코드 시스템을 통해 음료의 최적의 맛과 품질을 제공하는 가정용 캡슐커피 시스템 '타시모'의 출시를 기념해 개최됐다.
행사장 내에 '타시모' 머신 전시 시음 공간을 준비해 소비자들이 직접 '티디스크(T Disc)'를 사용해 각 음료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시간을 마련했으며, '타시모' 소개 및 소개 영상을 통해 '타시모'의 편리한 바코드 시스템과 '맥심 그랑누아'를 비롯한 다양한 티디스크를 소개했다.
또한 배우 이나영을 모델로 한 CF 상영회도 열었으며,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화려한 라떼아트를 선보인 '임종명' 바리스타와 어쿠스틱 소울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3인조 혼성 보컬 그룹 '어반 자카파'를 초청해 소비자와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창환 동서식품 사장은 "'타시모'는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이 검증된 캡슐커피 시스템으로 추 후 국내 캡슐 커피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며 "'타시모'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들이 새로운 커피 문화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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