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금융감독원의 주가조작 조사결과 발표를 앞두고 정치인 테마주들이 급락세다.
박근혜 테마주인 EG는 6일 오전 11시17분 전일대비 4550원(8.82%) 떨어진 4만7050원을 기록 중이다.
보령메디앙스와 아가방컴퍼니도 각각 10~11% 떨어져 거래되고 있다.
문재인 테마주인 바른손도 600원(9.92%) 떨어져 5450원을 기록 중이고 안철수 테마주인 안철수연구소도 9600원((10.21%) 내린 8만4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금감원 테마주 특별조사반은 지난달 27일 정치인 테마주에 대한 1차 조사결과를 금융위원회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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