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벨기에가 국채발행에 성공했다.
1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벨기에는 30억유로가 넘는 3개월물, 12개월물 국채를 발행했다.
3개월 만기 국채는 18억400만유로로 낙찰금리는 0.291%를 기록했다. 지난달 0.506% 대비 큰 폭으로 줄어든 수준이다.
12개월만기 국채는 14억600만 유로가 발행돼 0.892% 낙찰됐다. 12개월 만기 국채는 지난달 1.162%를 기록했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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