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원클릭 차례상’ 등 설 이색 서비스 마련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홈플러스는 변화하는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원클릭 차례상, 맞춤형 세뱃돈 상품권 제작 서비스, 안심한우 맞춤세트, 해외 배송 서비스 등 다양한 설 이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홈플러스는 인터넷쇼핑몰(www.homeplus.co.kr)을 통해 과일, 생선, 정육, 나물, 한과, 견과, 떡국, 제기용품 등 총 1300여 가지 차례 관련 용품을 고객들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원클릭 차례상' 서비스를 이날부터 실시한다.
인터넷쇼핑몰에 구현된 차례상 이미지에서 고객이 필요한 품목을 클릭하면 관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구매한 상품은 2시간 단위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받아볼 수 있다. 배송비는 31일까지 구매금액에 관계 없이 1000원이다.
이종환 홈플러스 온라인마케팅운영팀장은 "작년 설 온라인쇼핑몰을 통한 차례용품 구매액이 전년 대비 76% 증가하는 등 온라인몰을 통해 설을 준비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이와 같은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고객들이 상품권에 가족사진이나 새해 덕담 등을 넣어 개성 있는 세뱃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세뱃돈 디지털상품권' 제작 서비스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는 멀티문자메시지(MMS) 하나로 즉시 쇼핑 결제가 가능하며, 문자 재전송을 통해 누구에게나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도 선보이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상품권 홈페이지(www.homeplus-giftcard.co.kr) 및 전국 125개 점포 고객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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