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대우차판매는 분할 설립된 대우산업개발이 자금력, 경영능력이 있는 제3자에 피인수돼 회생계획 수행에 지장이 없다고 인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대우산업개발의 회생절차는 종결된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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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기자
입력2011.12.30 16:53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대우차판매는 분할 설립된 대우산업개발이 자금력, 경영능력이 있는 제3자에 피인수돼 회생계획 수행에 지장이 없다고 인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대우산업개발의 회생절차는 종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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