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아듀 2011!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2011년의 마지막 거래일이다. 2000대에서 시작한 올해 코스피는 이변이 없다면 10% 안팎의 내림세로 마감하게 된다.


올해 증시는 특히 상반기와 하반기의 흐름이 달랐다. 지난해 말 집행된 미국의 2차
양적완화 훈풍이 이어진 상반기, 코스피는 사상최고치를 경험했다. 2~3월 중동 민주화 투쟁과 이후까지 지속된 중국 긴축정책 집행은 투자심리를 부정적으로 이끌기도 했으나 3월 일본 대지진 이후 국내 기업들의 상대적인 경쟁력이 부각되면서 지수는 상승세를 탔다.

하반기를 덮친 것은 유럽·미국의 재정 리스크였다. 유로존 내 재정 건전성 논란은 이탈리아, 스페인 등 중심국으로 확산됐고,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과 같은 초유의 사태도 목격했다. 미국의 더블딥(이중침체) 우려는 연말 지표호조 등에 조금씩 완화되고 있지만 유럽 재정위기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29일 시장 전문가들은 올 한 해 증시를 차분히 돌아보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유로존 재정위기 이슈는 내년 초에도 여전히 최대 화두일 것인 만큼 제한된 박스권에서의 단기매매 기조는 좀 더 이어져야 할 것이라는 평가다.

간밤 뉴욕증시는 거래부진 속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14%, S&P500은 1.25%, 나스닥은 1.34% 내렸다. 이탈리아 6개월 만기 국채 입찰은 성공적이었으나 29일(현지시각) 있을 3년물·10년물 장기국채 발행에 대한 우려가 악재로 작용했다.


◆한범호·이선엽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 2012년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의 해(壬辰年)라고 한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함은 그 자체로 활력을 높인다. 상서로운 기운을 기대하는 희망의 기지개도 켜게 된다.


다만 자본시장의 제반 상황들은 달력의 날짜와 달리 단절되지 못한다. 올해 해결되지 못했던 불확실성 변수들에 대한 재점검부터 나서야 하는 것은 주식시장 참여자의 숙명이다. 유로존 리스크는 장기화 가능성이 여전한데 주변국 전이 가능성이나 신용등급 추가 강등을 점검해야 한다. 정책적 대응이 더디게 진행될 경우 2~4월에 집중된 유로존 국채 만기나 6월까지 예정된 유럽 금융기관들의 자본확충 과정의 잡음도 예상된다. 단기적으로는 북한 이슈에도 주목이 필요할 것 같다. 후계 구도의 안정적 승계 여부와 북핵 관련 다자간 협상의 전개, 중국의 입장 등이 핵심 화두다. 차분한 마음가짐과 제한된 박스권 구도에서의 트레이딩 기조는 조금 더 이어져야 하겠다.


◆오승훈 대신증권 애널리스트= '차화정, 미국 신용등급, 그리스, 메르켈, 유럽중앙은행(ECB)' 올해를 풍미했던 단어들이다. 좋았던 기억보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아직 걷혀지지 않은 불확실성이 2012년을 조망하는 우리의 마음을 여전히 무겁게 하고 있다. 비관이 낙관을 압도하고 있지만, 모두가 비관으로 쏠리면 주가의 하단은 견고해지고 예고된 악재의 현실화는 오히려 좋은 기회를 제공해 왔던 점에 기대를 걸어 본다. 유연함과 역발상이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해 보인다.


내년 1분기에는 예고된 악재들과 미국 경제지표 개선·중국 경기부양 기대가 싸우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당장 1월에 유로존 국가에 대한 신용등급이 하향될 가능성이 높다. 신용등급 강등은 유로존 문제의 또 다른 해법을 요구할 것이다. 신용등급 강등 이슈 이후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실질적인 가동, 기 논의된 국제공조가 실행되면서 2~4월 이탈리아 국채 만기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유로존 문제가 일시 봉합되면서 미국 경기회복 기대감과 중국 긴축완화 행보가 글로
벌 증시의 상승 모멘텀을 제공해 줄 것이다.


◆유주형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 말도 많고 탈도 많던 2011년 증시와의 작별을 하루 앞두고 있다. 쉽지 않은 한 해를 경험한 투자자들은 2011년보다 나은 2012년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상황은 그리 녹록치 않아 보인다. 지난 5월부터 증시 상단을 제한하던 문제들(유럽, 미국 등 선진국의 재정부실 및 경기둔화, 중국 부동산의 긴축 등)이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채 우리 곁에 남아 있다. 유럽은 디레버리징(부채축소)이라는 뼈아픈 과정을 견뎌야 하고 미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소비 및 고용지표의 개선세는 일시적인 연말효과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하다. 중국은 부동산시장에 대한 정책기조가 무엇보다 중요해 보인다.


2012년 한 해를 놓고 보면 IT섹터(최선호)와 자동차섹터(차선호)를 주목한다. IT섹터
는 생산성 개선 환경에서 프리미엄을 받은 적이 많았고(2012년에는 모바일 컴퓨팅 환경의 대중화) 섹터별 비교시 IT 밸류에이션 매력이 가장 높으며, 과거 내수시장이 성장할 때 산업 성장률 측면에서 전기전자가 가장 높았던 점 등을 주목한다(2012년에는 아시아 성장). IT섹터 중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제일모직을 추천한다. 자동차 섹터는 2012년에 이익 증가세가 둔화할 전망이지만 주가수익비율(PER) 수준이 2005년 이후 평균대비 13% 할인 거래되고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완성차 업체인 현대차와 기아차를 추천하며 자동차 부품 중에서는 만도를 추천한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