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14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선진통일연합 사무실에서 범여권내 신당인 '대중도통합신당' 창당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박 이사장은 이날 현재 정치상황과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신당 창당의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한다.
박 이사장은 지난달 27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과 광주 등 지역을 돌며 신당 설명회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오는 21일과 인천에서 설명회를 연 뒤 다음달 11일 발기인 대회를 통해 신당을 공식 출범시킨다는 계획이다.
지연진 기자 gy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