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석연찮은 이탈리아

시계아이콘02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전날 코스피는 사흘 만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폭은 미미했다. '사자'로 확실히 방향을 잡은 투자주체가 없었던 탓이다.


간밤 해외에서 들려온 소식들은 가뜩이나 기술적 저항국면을 맞아 상승 탄력이 둔화되고 있던 코스피의 조정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9일(현지시각) 이탈리아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 중 7.57% 까지 치솟는 등 심리적 마지노선인 7%를 훌쩍 뛰어넘었다. 이탈리아 불안감에 뉴욕증시는 3%대 급락세를 나타냈다. 영국(-1.92%), 프랑스(-2.16%), 독일(-2.21%) 등 유럽 주요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10일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은 또 한 번 변동성에 노출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내놨다. 다만 그리스 문제로 값비싼 선행학습을 치른 터라 빠른 대응을 통해 최악의 상황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지켜보지는 않을 것이라는 평가다.


◆김성봉 삼성증권 투자정보팀장= 이탈리아로 문제가 확산된 만큼 이제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이 됐다. 내버려 둘 경우 규모나 파급효과에 있어서 다른 남유럽 국가들과는 차원이 다른 영향이 불가피하다. 당장 주식시장에는 부정적인 영향이 직접적으로 나타날 것이다.

그럼에도 이탈리아가 최악의 상황으로 흘러갈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지금까지 유럽의 대응 속도와 강도는 시장의 변동성에 따라 결정됐던 경험과, 이탈리아가 디폴트 위험에 직면할 경우 파급효과가 엄청나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유럽 위기 해결을 위해 쏟아 부은 노력 또한 모두 허사가 된다.


그간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증액이나 금융기관 자본 확충, 그리스의 채무 탕감, 레버리지를 활용한 EFSF 활용 방안 모두 초기에는 거부하는 모습을 보였다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급격하게 확대될 때 대책을 내놓았다. 비록 선제적이지는 못했지만 시장이 스스로 무너지는 것은 성공적으로 방어해 왔다. 이번 이탈리아 문제도 그런 측면에서 또 다른 도전이 시작된 것이며 이에 대한 대응은 이전보다 빨리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은 또 한 번 변동성에 노출되는 것이 불가피하다. 이탈리아 위기에 대한 대응책이 얼마나 큰 규모로 빨리 나오는지에 따라 주가 낙폭도 결정되겠지만 이전 저점보다는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한다. 1차적인 지지선은 반등폭의 50%를 되돌리는 수준인 1800선 내외로 보고 있다. 역발상적인 관점에서 보면 가장 민감한 뇌관을 건드렸기 때문에 유럽 재정위기의 궁극적인 해결책이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나오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판단이다.


◆정인지 동양종금증권 애널리스트= 코스피의 상승 탄력이 둔화되고 있어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다. 여전히 일봉상으로 20일 이동평균선이 상승하는 가운데 지지대로 자리 잡아 조정을 받더라도 1860~1880 부근에서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다만 주봉과 월봉상으로 상방에 중요한 저항이 존재해 반등 가능 폭은 제한적이다.


향후 몇 주 간은 등락을 거듭하는 불규칙한 횡보국면 진행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조정 시에 매수 시점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단기적인 관점에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미국, 중국 증시는 하락 추세선의 저항에 도달했고 유럽 증시는 60일 이평선 회복 후에도 상승 탄력이 강하지 않아 대외변수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판단이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이 강한 상승추세를 형성한 가운데 이들의 조정을 이용한 매수를 활용하되 단기적인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본다.


◆박중섭 대신증권 애널리스트= 기술적 저항 국면으로 업종간 키 맞추기가 연장될 수 있다. 지수 상승에 대한 부담감으로 기술적 저항에 부딪힌 현 상황에서는 오히려 화학, 철강, 건설 등 그동안 수익률이 부진했던 업종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가능성이 크다. 실제 유럽정상회담 합의와 외
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60일 이동평균선(수급선)을 돌파한 시점인 지난달 24일 이후 업종별 수익률을 살펴보면, 그 동안 코스피 수익률을 하회했던 업종들이 오히려 탄탄한 모습을 보여왔던 업종들에 비해 수익률이 더 높았다. 상승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덜 오른 업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최근 중국 긴축 기조 완화에 대한 기대감도 이들 업종의 투자심리를 긍정적으로 이끌 것으로 보인다. 전일 발표된 중국의 경제지표들도 긴축 완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7월 6.5%를 기록했던 중국의 물가상승률이 3개월 연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7월 이후 빠르게 하락하면서 중국의 GDP성장률이 4분기에는 9% 이하로 하락할 가능성이 커졌다(3분기 GDP성장률은 9.1%). 성장률 둔화에도 불구하고 긴축을 완화할 수 없었던 가장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인 물가가 하락세를 이어감에 따라 중국 정부의 긴축 기조 완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


◆서동필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 유럽 재정위기는 최악을 넘겼다고 하지만 저성장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미국도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중국에 거는 기대가 크다. 중국도 경제성장률이 분기단위로 하향세를 보이고 있어 물가 불안으로 야기된 긴축이 언제나 풀릴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따라서 물가안정이 가장 큰 화두 중 하나가 되고 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중국이 긴축을 풀고 지급준비율을 내리면서 긴축에서 긴축완화로 정책변화를 급하게 꾀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긴 아직 일러 보인다. 물가에 대한 부담은 분명히 감소하는 궤적으로 흘러간다는 것에 대한 이견은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시 양적완화 정책을 택하기에는 시중에 자금이 많다는 것도 고려할 부분이다.


올해 중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이 9.1%로 나오면서 이제는 8% 성장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중국 경제가 경착륙을 할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그래서 긴축을 풀어 다시 경제성장을 도모하는데 걸림돌이던 물가까지 하락하고 있으니 지급준비율을 내릴 것이라는 전망도 아직은 이른 기대가 아닌가 싶다. 중국 내부적으로 유동자금이 풍부하기 때문에 지급준비율을 낮추면서 긴축을 풀어주는 형태가 아니라 추가로 강화하지 않을 것으로 보는 타당할 것이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