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8일 취업포털 스카우트에 따르면 나이키스포츠 코리아, 퓨마 코리아 등 외국계 기업이 잇따라 채용에 나서고 있다.
나이키스포츠 코리아는 영업기획 담당(Account Sales Rep.)를 채용한다. 4년제 졸업자로 5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함은 물론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면접 순이다. 다음달 6일까지 이메일(nikehr@nike.co.kr)로 접수하면 된다.
템퍼 코리아는 회계 담당(Chief Accountant)를 뽑는다. 채용 직급은 과장 및 차장이다. 소비자 산업 금융 및 관리업무 경력이 5년~10년이어야 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희망자는 당사 이메일(tempur_recruit@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채용시 마감.
퓨마 코리아는 고객지원 담당(CS Assistant Manager) 공개 채용한다. 담당업무는 고객상담 및 불만처리와 고객서비스(CS) 보고서 작성 등이다. 관련 경력이 4년 이상 있어야 하고, 소비자학 혹은 의상 관련학 전공자만 지원 가능하다. MS 오피스 능숙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면접 순이다. 입사희망자는 당사 이메일(recruitment-kr@puma.com)로 접수하면 된다. 채용 시 마감.
이승종 기자 hanaru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