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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뉴스】루이까또즈, 2030 세대 트렌디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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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선 기자]


【패션 뉴스】루이까또즈, 2030 세대 트렌디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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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선보인 2011 가을·겨울 컬렉션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우아함'이다. 프랑스 상류층의 지식과 감성이 교류했던 살롱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켰기 때문.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여성들의 표정, 이들 곁에 있는 남성들의 기품있는 시선에 어울리는 다양한 액세서리는 보르도 와인의 진한 풍미를 연상시킨다.


【패션 뉴스】루이까또즈, 2030 세대 트렌디 명품 매거나 들 수 있는 실용적 디자인. 강렬한 레드 컬러가 매력적인 백

시즌 메인 컬러는 강렬함부터 우아함까지 다양한 표현력을 지닌 ‘레드’.

윤은혜 가방으로 지난 시즌 완판을 기록한 스퀘어백은 레드, 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다양한 소재로 제작된 클러치백과 체인백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모던한 디테일로 눈길을 끈다.



빈티지한 감성의 숄더백은 정장과 캐주얼 어디에나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스트랩 탈부착과 길이 조절이 자유로워 다양한 스타일을 낼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이 핸드백의 주를 이룬다.


【패션 뉴스】루이까또즈, 2030 세대 트렌디 명품 캐주얼 감각의 백팩

【패션 뉴스】루이까또즈, 2030 세대 트렌디 명품 실용적 디자인의 토트백.



남성백은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가죽 고유의 질감과 색감을 살린 토트백은 트렌디한 비즈니스맨 룩을 완성해주고, 그린과 오렌지 컬러가 조화를 이룬 백팩은 캐주얼 룩에 포인트가 된다.


절제미를 살린 심플한 디자인은 실용성을 극대화시켰다. 이와 함께 컬러, 질감, 패턴의 특징을 최대한 살린 디테일은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트렌디한 스타일로 무장한 루이까또즈의 이번 시즌 제품은 오랫동안 주목받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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