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최강희 주연의 SBS '보스를 지켜라'가 호평을 받으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이고 있다.
특히 최강희는 극중에서 비서인 노은설 역할을 맡아 ‘최강희 비서룩’으로 관심을 모은다. 기존의 틀에 박힌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H라인 스커트의 오피스 룩이 아닌 발랄하고 다양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그레이 컬러의 자켓과 함께 짧은 숏트로 발랄한 느낌을 더한 정장룩을 완성했다. 컬러풀한 원피스로 귀여운 느낌을 더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화이트블라우스와 파스텔컬러의 스커트를 믹스매치해 단정한 느낌을 주면서도 포인트컬러를 주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렇게 다양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는 그녀의 패션 스타일링에서 빠지지 않는 단 한 가지의 포인트 아이템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것은 바로 시간체크가 가장 중요한 비서 노은설에게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었기 때문에 결코 빠뜨릴 수 없었던 아이템 바로 시계.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들은 공통적으로 작은 다이얼과 얇은 스트랩으로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어떤 느낌의 룩과도 조화롭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1회부터 계속적으로 착용하고 있는 골드 포인트가 있는 블랙 스트랩의 시계 제품은 모던클래식의 대명사로 알려진 스위스 명품 브랜드 모바도의 시그니쳐 디자인인 뮤지엄 클래식라인으로 26mm의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블랙 다이얼과 얇은 블랙 가죽 스트랩의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성미를 강조한 클래식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골드 베젤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극중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비서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