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영화, 샤넬을 만나다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패션은 영화에 어떻게 부응하나

패션 디자이너를 영화관에서 만나는 일이 이렇게 빈번했던 적이 있었을까? <아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처럼 패션계 이슈를 다루는 영화가 아니라 디자이너의 일생이 스크린으로 옮겨가고 있다. 패션 아카이브라 할 만한 영화들. 타계한 이브 생 로랑을 그린 영화 <라 무르>, 그리고 2008년과 2009년, 가브리엘 코코 샤넬을 그린 두 편의 <코코 샤넬>까지. 그리고 오는 8월 말, 20세기 패션 혁명을 주도한 ‘코코 샤넬’의 이야기를 그린 또 한편의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샤넬을 만나다 ▲ 8월 말 개봉 예정인 <샤넬과 스트라빈스키>
AD


또 한편의 샤넬 영화
<샤넬과 스트라빈스키>, 지난 62회 칸 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상영되어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영화는 1913년, 파격적인 음악 ‘봄의 제전’을 선보인 작곡가 스트라빈스키에게 흥미를 갖게 된 샤넬이 그의 조력자가 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서로를 통해 영감을 얻은 두 사람은 각각 ‘봄의 제전’과 ‘샤넬 No˚5’를 완성하면서 영화는 정점에 이르게 되는데, 영화는 이 둘의 감정을 비교적 담담하게 따라간다.


<샤넬과 스트라빈스키>는 샤넬의 모델이었으면서 ‘자체가 샤넬’이라고 하는 배우 아나 무글라리스의 걸음걸이, 의상과 저택, 액세서리까지 볼거리가 풍부한 화면이 백미다. 여기서 궁금한 것, 이렇게 패션 하우스에 관련한 영화를 제작하는 것은 해당 브랜드와 어떠한 관련이 있을까?


"영화 속 샤넬이 샤넬일 수 있도록"
샤넬 측은 “브랜드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샤넬은 영화를 제작하는 동안 크고 작은 도움을 주고 있다. 예를 들어, <샤넬과 스트라빈스키>의 감독 얀 쿠넹 감독은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드와 샤넬로부터 많은 기록과 컬렉션에 관해 도움을 받았다고 전한다. "칼은 그녀를 위해 탁월한 드레스를 디자인했다. 칼은 우리에게 샤넬의 의상과 버릇에 대해 조언을 해 주었고 그녀의 프라이빗한 옷장을 공개했다. 우리는 샤넬의 집에서 촬영하며, 그녀의 물건들을 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가능한 선에서 패션 하우스는 그들 패션 아카이브를 전폭 지원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샤넬 역할을 했던 여배우들이 주요 장면에서 입은 드레스는 칼 라거펠트가 직접 제작해 선사한 것들이다. 특히 <샤넬과 스트라빈스키>에서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공연 무대에서 입었던 흰 이브닝 드레스 역시 칼 라거펠트가 나서 제작한 것이었다.


지난 2009년, 샤넬의 수습 기간을 다루는 또 한편의 영화 <코코 샤넬>도 칼 라거펠트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다. 마지막 장면, 가브리엘 샤넬과 칼 라거펠트가 만든 40여 개의 작품을 샤넬 아카이브로부터 대여해준 것. 과거 샤넬의 작업실이던 ‘뤼 깡봉’을 영화 속 패션쇼 장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기도 했다.


영화는 곧 ‘브랜드 아카이브’
거장 이브 생 로랑의 40년 패션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라 무르>는 건축과 회화, 패션과 음악의 각종 장르를 넘어선 크로스오버 작업에 최초로 도전했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일대기를 보여주는 영화다. 세계 각국의 민속의상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을 연이어 발표하고, 최초로 흑인 모델을 오뜨 꾸튀르 무대에 올렸으며 패션쇼 피날레에 등장하기 시작한 첫 번째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삶과 브랜드 히스토리를 읽고 들여다볼 수 있는 패션 아카이브와 같은 영화다.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서 현재 그의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톰 포드의 <싱글맨> 역시 장면 장면이 그의 디자인 세계다. 호평 속에 감독 신고식을 치룬 그의 첫 번째 영화는 디자인을 좋아하는 이라면 빠져들만한 미장센이 가득하다.


영화, 샤넬을 만나다 ▲ <라 무르>



주목받는 에르메스 영화
디자이너의 일대기를 그리거나 감독으로 데뷔하거나. 보통 패션 하우스는 직접 영화 전면에 나서지 않는다. 다만, 에르메스의 경우 <Hearts & Crafts>라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를 제작했다. 14살에 시작해 30년이 넘도록 장인으로 성장하는 사람들, ‘40년째 여전히 배우고 있다’ ‘손으로 일하고 일에 마음을 바치는 것’이라는 장인의 이야기다.


AD

그들의 이야기가 곧 브랜드 에르메스의 일부인 셈이다. <Hearts & Crafts>는 '에어프랑스' 기내에서 상영하기도 했고, 오는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영화계에서 관심을 보이는 작품으로 ‘명품’ ‘럭셔리’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할 수 있을 영화다.






채정선 기자 es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