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대구 D-24]역대 최다·최고령 챔피언은? 각종 기록, 기록들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역대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빛낸 최다 금메달리스트는 누구일까. 최고령·최연소 챔피언은? 약물 대회로 불릴 만큼 최다 약물 선수가 적발된 대회는 언제일까.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둔 가운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올해로 13번째 대회를 맞은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역대 최고·최다 기록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선수권 역사에 길이 남을 영예로운 기록이 있는가 하면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약물 선수'로 역사에 새겨진 비운의 선수들도 있다.

초대 챔피언


세계육상선수권은 올림픽·월드컵에 버금가는 권위에 비해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1976년 9월18일 스웨덴 말모에서 남자 50km 경보 단 한 경기만 치르는 것이 시초였다. 당시 29개국에서 42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구 소련의 베니아민 솔다텐코가 세계선수권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금과 비슷한 형태를 갖춘 첫 대회로 기록된 1983 헬싱키대회에서는 마라톤 금메달을 따낸 그레트 웨이츠(노르웨이)가 첫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최다 금메달리스트


많은 육상팬들이 예상한대로, 칼 루이스(미국)다. 루이스는 1983 헬싱키대회부터 1993 슈투트가르트대회까지 10년 간 남자 100m와 200m, 멀리뛰기, 400m 계주 등에서 무려 8개의 금메달을 휩쓸었다. 여자 선수 가운데는 역시 미국의 200m 간판스타 앨리슨 펠릭스가 2005 헬싱키대회부터 2009 베를린대회까지 200m와 계주에서 6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며 1위를 차지했다. 펠릭스는 2011 대구 대회에도 출전해 사상 첫 대회 4연패를 노린다. 계주 등 단체 경기를 제외한 개인 종목만 따지면, '나는 새' 세르게이 부브카(우크라이나)가 장대높이뛰기에서 6개, 마이클 존슨(미국)이 200m와 400m에서 6개로 이 부문 공동 1위다.


통산 최다 메달리스트


이 부문은 남녀 통틀어 '전설의 트랙여왕' 멀린 오티(자메이카)가 1위다. 1983 대회부터 1997 도쿄대회까지 100m와 200m, 400m 계주 등에서 무려 14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 3개, 은 4, 동 7개. 오티는 그러나 올림픽에서는 7번 출전해 단 한 개의 금메달을 따내지 못해 '비운의 흑진주'로 불린다. 남자는 역시 칼 루이스. 금메달 8개를 포함해 은 1, 동 1개로 10개의 메달을 손에 쥐었다.


최고령 챔피언


2001 에드먼턴 대회 여자 원반던지기에서 우승한 엘리나 즈베레바. 40년 269일로 역대 최고령 챔피언에 올랐다. 남자 선수 가운데 최고령 금메달리스트는 원년대회 초대 챔피언인 솔다텐코다. 37년 258일.


최연소 챔피언


1991 도쿄대회서 자메이카에 여자 400m 계주 금메달을 안긴 멀린 프레이저. 17년 248일의 어린 나이로 금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남자는 1993 슈투트가르트대회 5000m 챔피언 이스마엘 키루이(케냐)로, 당시 나이는 18년 177일이었다.


최다 출전자


프란카 디치(독일, 원반던지기)와 수자나 페이토르(포르투갈, 경보)가 나란히 10회 출전으로 이 부문 최다기록이다. 두 선수 모두 1991년 대회부터 2009년 대회까지 10회 연속 출전의 대기록을 세웠다. 남자 선수 중에는 팀 버렛(캐나다, 경보)이 1991년 대회부터 2007년 대회까지 9회 연속 출전했다.


최다 도핑 적발 대회


2001년 에드먼턴대회. 무려 17명의 선수가 금지약물 복용으로 적발돼 '역대 최악의 약물대회'라는 오명을 썼다. 이 가운데는 미국의 남자 400m 계주 우승을 이끈 팀 몽고메리와 안토니오 페티그루(이상 남자), 여자 200m와 400m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건 매리언 존스(미국)가 도핑테스트에서 무더기로 적발돼 전세계 육상팬들에게 큰 충격과 실망감을 안겼다. 페티그루는 이 대회를 포함해 2000 시드니올림픽서 금메달까지 약물 복용으로 박탈당했고 지난 2010년 자살해 또다시 팬들을 놀라게 했다. 금지약물 복용 적발 사례는 에드먼턴대회 이후 조금씩 줄어들며 2005년 헬싱키대회서 단 2차례에 불과했지만 2007 오사카, 2009 베를린대회서 다시 6차례씩 늘어났다.


최고 접전 레이스


1993 슈투트가르트 여자 100m 결승전. 게일 디버스(미국)가 멀린 오티(자메이카)를 1000분의 1초 차로 제치고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디버스는 10.811초, 오티는 10.812초. 사진 판독 끝에 디버스의 승리로 결론났다. 당시 디버스는 머리가, 오티는 가슴이 먼저 결승선에 닿아 누가 진정한 승자냐를 두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최다 규모 대회


출전 선수 수로 본다면 198개국에서 1882명이 참가한 1997 아테네대회가 가장 큰 규모로 기록됐다. 그러나 1999 세비야 대회는 역대 가장 많은 201개국(1821명)에서 출전해 국가 수에서 가장 큰 규모로 꼽힌다. 이번 대구 선수권대회에는 역대 최대로 212개 가맹국 중 202개국에서 2472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어서 사상 최대 규모 대회 기록을 갈아치울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조범자 기자 anju1015@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