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지산 100배 즐기기│스웨이드 “지산에서는 다른 밴드들의 무대를 기대하고 있다”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올해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이하 지산)에서는 브렛 앤더슨의 코맹맹이 목소리와 함께 ‘Beautiful Ones’를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지난 2009년 지산에선 오아시스의 ‘Don't Look Back In Anger’를 들었다. 중요한 건, 스웨이드의 과거 히트 넘버들을 동시대의 스웨이드가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블러와 오아시스의 득세 이전에 브릿팝의 인기를 주도했던 그들은 2003년 해체했다가, 지난 2010년 재결성하며 팬들을 환호케 했다. 비록 < Suede >나 < Coming Up > 같은 결과물을 새롭게 내놓은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모여 전성기의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것만으로도 올 여름은 두근거릴 것이다. <10 아시아>와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이 함께 하는 지산 라인업 릴레이 인터뷰의 첫 번째 주자는 현재진행형의 추억, 스웨이드다. 인터뷰는 서면으로 진행됐으며, 보컬이자 리더 브렛 앤더슨이 답변해줬다.


“적당히 만들 생각은 추호도 없다”


지산 100배 즐기기│스웨이드 “지산에서는 다른 밴드들의 무대를 기대하고 있다”
AD

<#10LOGO#> 2003년 해체 이후 거의 7년 만에 재결성했다. 어떤 계기로 재결성을 결정했나.
브렛 :
스웨이드가 해체한 것이 2003년이다. 당시 우리는 탈출하기 힘든 도태된 상태에 빠져있다고 느꼈다. 때문에 음악에 대한 열정을 되살릴 수 있을 새로운 도전과 시도가 필요하다 여겼고, 그것이 밴드의 해체로 이어졌다. 그러다 런던 로얄 알버트 홀에서 열릴 예정이던 청소년 암 기금 모음 행사 측으로부터 스웨이드로서 행사에 참여해 줄 수 있느냐는 제의를 받았고, 멤버들에게 이 소식을 전했다. 같이 이야기를 해보니 우리 모두 스웨이드로서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일이 있다고 느끼는 걸 알게 됐다. 최선을 다해 이루어 놓았던 모든 것을 스웨이드답지 못한 식으로, 흐지부지 끝내버렸다고.


<#10LOGO#> 시간이 흐른 뒤 모였기에 새로운 케미스트리가 생기는 게 있나.
브렛 :
스웨이드로서의 첫 결성 때와 이번 재결합의 개념은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처음 밴드로 뭉쳤을 때는 거의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밴드로서 똘똘 뭉쳐있으면서 우리 스스로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결속력이 강한 밴드로 성장하는 시기를 거쳤었기 때문이다.

<#10LOGO#> 그렇게 달라진 분위기 속에서 어떤 작업을 할지 기대되는데.
브렛 :
솔직히 말해 곡 작업을 아주 조금 해놓긴 했다. 하지만 곡을 발표하는 것은 예전 앨범처럼 온전히 완벽한 음악이 나왔을 때 생각해볼 문제다. 적당히 만들 생각은 추호도 없다.


<#10LOGO#> 사실 과거의 스웨이드도 초기 앨범과 < Head Music >이나 < A New Morning >의 음악적 스타일이 많이 다르다. 이번에는 어디에 더 가까울까.
브렛 :
아직까진 그저 기다리면서 지켜보는 것이 최선일 것 같다. 섣불리 다 말해서 공개해버리고 싶지는 않다. 솔직히 말해선 사실 그렇게 이야기 할 정도로 무언가를 만들어 놓지도 않았다. 우선 올 여름에는 전 세계 음악 페스티벌에서의 공연으로 굉장히 바쁠 것 같다.


“우리가 보여주고자 했던 음악은 진정한 자신을 찾기 위한 노래”


지산 100배 즐기기│스웨이드 “지산에서는 다른 밴드들의 무대를 기대하고 있다”

<#10LOGO#> 그 중 하나가 이번의 지산이다. 브렛의 경우 이미 내한 공연 경험이 있는데 이번 지산에서 기대하는 것이 있나.
브렛 :
사실 전 세계적으로 너무나 많은 음악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기 때문에 밴드로서는 각 무대에 대해 완벽한 준비를 하기보다는 어느 정도의 모험을 감수하며 곡을 선택하고 반응을 지켜봐야 한다. 지산에서 기대하는 게 있다면 다른 밴드의 무대를 보는 것이다. 순수하게 오로지 음악을 즐기기 위해 많은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것은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10LOGO#> 사실 이번 지산에서도 많은 팬들이 기대하는 것은 90년대의 스웨이드일 것이다. 전성기였던 동시에 당신들이 만들어 간 90년대는 스웨이드에게 어떤 의미인가.
브렛 :
우리가 보여주고자 했던 음악은 진정한 자신을 찾기 위한 노래였지, 90년대 영국 음악에서 느껴지는 맥주에 절어 휘청거리는 영국스러움은 아니었다. 우리가 가고자 했던 방향은 기존의 그런 획일적인 틀에서 벗어나는 것이었다. 스웨이드는 초라하면서도 그 매력을 잃지 않고, 거친 현실 도피의 사운드로 진정한 나 자신에 대해 노래하는 방식으로 90년대를 개척했는데, 그것이 기존의 90년대적인 것들과 타협해버린 것 같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본다.


<#10LOGO#> 마지막으로 지산에서 스웨이드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한 마디 부탁한다.
브렛 :
7월말에 있을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공연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되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CJ E&M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위근우 기자 eight@
10 아시아 편집. 장경진 thre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