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는 한국방송 KBS의 코미디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에서 '달인'으로 유명한 개그맨 김병만 씨를 우체국 국제특송 EMS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개그맨 김병만씨가 성실한 이미지로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어 '우체국 국제특송 EMS'의 우수한 서비스 품질을 고객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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