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트라이탄' 그릇, 주방을 점령한다

시계아이콘02분 2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10℃를 견디는 플라스틱 … 투명하고 가벼워 선호

깨질 걱정없는 친환경 첨단소재
기존 유리용기보다 가벼워 인기
끓는 물에 소독해도 인체 무해
반찬통·젖병·이유식컵 등 안심


'트라이탄' 그릇, 주방을 점령한다 락앤락 비스프리 테이블탑
AD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플라스틱의 안전성과 유리의 깔끔하고 친환경적인 장점만 살려 주부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는 신소재가 있다. 바로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불리는 '트라이탄(PCT)'.


기존에는 밀폐용기나 물병 등을 만들 때 흔히 '폴리카보네이트(PC)'라는 소재가 쓰였지만 성형 중 첨가하는 '비스페놀A(BPA)'라는 물질에서 환경호르몬 용출 우려가 제기되면서 최근에는 트라이탄으로 빠르게 대체되는 추세다.

트라이탄은 미국 화학업체 이스트만이 개발한 소재.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NSF, 일본 후생성 등 주요 국가에서 안전성을 승인받았고,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전혀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입증됐다.


트라이탄 소재로 만든 일상용품은 내구성이 탁월해 깨질 염려가 없고 긁힘이나 생활기스가 잘 생기지 않아 실용적인 것이 가장 큰 특징.


유리처럼 맑고 투명해 내용물을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무게는 훨씬 가볍기 때문에 보관 및 휴대하기에 용이하며, 김칫국과 같은 음식을 담아도 냄새나 얼룩이 배지 않는다.


또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끓는 물에 넣어 소독해도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주방용품은 물론 유아용품에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 식탁 위 투명한 아름다움 '락앤락 비스프리 테이블탑' = 국내 최초로 트라이탄을 적용한 밀폐용기는 락앤락의 '비스프리(Bisfree)'. 이름부터 비스페놀A가 전혀 없는 소재의 특성을 강조하고 있다.


올 봄 새로 선보인 '비스프리 테이블탑' 시리즈는 기존 4면 결착형 밀폐용기에서 뚜껑을 여닫는 부분의 돌기를 없애 한층 슬림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정사각형과 직사각형, 타원형은 물론 밥 보관용기, 원형 칸막이용기 등 다양한 모양과 용량으로 출시돼 음식 보관은 물론 테이블웨어로 활용하기에도 안성맞춤. 150㎖ 원형 타입 용기는 아기 이유식을 보관하기에 적당한 용량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영하 40℃에서 110℃까지 견딜 수 있어 냉동실,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에 사용해도 안전하며 냉장 보관했다가 그대로 데울 수 있으니 더욱 실용적이다.


◆ 차곡차곡 쌓아 정리할 수 있는 '네오플램 옥소 밀폐용기' = 글로벌 기업 옥소(OXO)가 디자인하고 주방용품 제조업체 네오플램이 생산한 '옥소 원터치 밀폐용기'는 실용적이고 편리한 기능의 디자인이 특징.

'트라이탄' 그릇, 주방을 점령한다 네오플램 옥소 밀폐용기


어린이, 노약자, 왼손잡이 등 누구나 사용하기 쉽게 제작된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과 한 번에 열고 닫을 수 있는 원터치 방식을 채용했으며,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신소재 트라이탄을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옥소는 1991년부터 유니버설 디자인이 돋보이는 옥소 굿 그립스(OXO Good Grips) 라인으로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를 수상하는 등 실용적이고 편리한 제품군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모듈(module) 구조로 설계돼 냉장고 안이나 싱크대 내부에 보관할 때 공간 활용도도 높다.


◆ 한손에 쏙 들어오는 '코멕스산업 휴대용 물병' = 코멕스산업이 지난 4월 출시한 휴대용 물병 2종 역시 신소재 트라이탄으로 만들어 모양과 기능, 안전성 면에서 돋보이는 제품.

'트라이탄' 그릇, 주방을 점령한다 코멕스산업 휴대용 물병 미스워터


손에 잡기 편리하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 된 스포츠물병 '아쿠아리스'는 700㎖ 대용량으로 레포츠 활동 시 충분한 양을 담아 휴대할 수 있으며, 마개에 고무패킹을 달아 물이 새는 것을 방지했다.


캡 부분은 한 손으로도 열고 닫기 편리한 원터치 방식이며 핸드스트랩(손걸이)이 있어 휴대도 용이하다.


'미스워터'는 여성의 보디 라인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곡선의 미를 표현한 것이 특징.


타원형으로 설계돼 가방 보관 시 공간을 최소화하며 용량이 390㎖로 작아 어린이나 여성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 아기 우유병도 안심, '닥터앤드류 와일 베이비 젖병' = 세계적으로 통합의학의 최고 권위자라는 앤드류 와일 박사의 이름을 걸고 만들어진 와일 베이비 젖병은 소아과의사들도 추천하는 제품.


단단하고 가벼운 트라이탄 소재의 특성 덕분에 외출 시 각종 아기 짐을 챙겨야 하는 엄마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 주고, 항균 처리가 돼 있어 번거로운 열탕 소독도 필요 없기 때문에 편리하다.


수유 시 기포 섭취를 막는 '에어웨이브 밴팅' 특허기술을 사용, 아기의 배앓이나 가스, 구토 등도 방지해 준다.


또 젖병에 호환이 가능한 총 4단계의 젖꼭지가 있어 아이의 발육 상태에 따라 단계별로 맞춤 사용이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 젖꼭지만 추가로 구매하면 된다.


◆ 혼자서 물 마시는 훈련, '유피스 스트로 컵' = 아기가 태어난 지 6개월 이상이면 서서히 이유식을 시작할 시기.

'트라이탄' 그릇, 주방을 점령한다 유피스 스트로우 컵


아기 스스로 혼자 앉아서 물을 마시게 하는 훈련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 이 때 부드러운 스파우트 컵으로 훈련을 시작하고, 단계적으로 스트로 컵을 사용하면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유피스의 '원터치 소프트 스파우트'와 스트로 컵은 트라이탄 소재로 가볍기 때문에 아기가 혼자 쥐고 물을 마시기에 적합하다.


하단의 손잡이에는 홈이 있어 아기가 안정적으로 잡기 쉽도록 돼 있으며, 물이 새지 않도록 역류방지 조절 버튼과 스테인리스 추가 내장돼 있어 누워서도 편안하게 마실 수 있다.


파스텔 톤의 귀여운 캐릭터는 아기의 시각을 자극하고 관심을 유도하기에 좋다. 전용 멀티 브러시가 들어 있어 세척 또한 용이하다.




조인경 기자 ikj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