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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11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7월 결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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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11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7월 결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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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11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7월 결혼 발표. 유진의 결혼 상대는 2009년 MBC <인연만들기>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기태영이며, 기태영 역시 같은 날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유진은 지난 2월 열애설이 보도된 당시 사실을 부인했던 것에 대해 “S.E.S 멤버들에게 모두 슬픈 시기였기 때문에 결혼 소식을 알리기에 부적절한 타이밍이었다”며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10 아시아
<#10LOGO#> 21세기 동화: 친구의 슬픔을 함께 할 줄 아는 요정님은 지구용사를 만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김선아, SBS <신기생뎐>의 후속으로 편성된 <여인의 향기> 출연 예정. <여인의 향기>는 <닥터챔프>의 박형기 감독과 노지설 작가가 참여하는 작품으로 말단 사원인 노처녀가 시한부 선고를 받는 내용의 드라마이며, 6월 군제대 예정인 이동욱이 남자 주인공으로 물망에 오른 상태다.
10 아시아
<#10LOGO#> 21세기 드라마: 회사에서 직위가 뙇! 결혼은 아직 뙇! 병원에 갔더니 시한부가 뙇! 뙇!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 가수 활동을 이유로 출연 중인 MBC <몽땅 내사랑>에서 하차 결정. 가인의 출연분은 이달 말까지 방송될 예정이며 함께 드라마에 출연 중인 김갑수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인이 오늘 마지막 녹화를 했어요”라며 “떠난 자리가 클 것 같네요”라는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10 아시아
<#10LOGO#> 120회 작품이 200회로 연장 되었으니 중요한 시간을 몽땅 한 곳에 쏟을 수만은 없었을 거예요.


JYJ의 김재중, 다음달 11일로 예정된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1’에서 손연재 선수의 첫 갈라쇼 연출 맡아. 김재중은 손연재 갈라쇼의 음악은 물론 편곡, 무대 효과, 안무, 의상 스타일까지 연출하게 된다.
10 아시아
<#10LOGO#> 연출자와 출연자의 투 샷이 마치 순정만화의 오누이 같겠어요.

장우혁, 12일로 예정된 SBS <강심장> 녹화 참여. 장우혁은 2009년 전역 이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 했으며, 이달 말에는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10 아시아
<#10LOGO#> 붐의 제대가 임박한 시점에서 ‘문슈가’에게는 결정적 찬스입니다! 화이팅!


워렌 버핏, 19일 방송되는 NBC <오피스>에 카메오 출연. 이날 방송분은 시즌7의 파이널 에피소드로 짐 캐리와 리키 제바이스 등 화려한 카메오 출연진이 예정되어 있으며, 워렌 버핏이 극 중에서 실제 자신으로 출연할지, 가상의 캐릭터를 연기할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로이터
<#10LOGO#> 이번엔 설마 편안하게 회색 트레이닝 복 입고 등장하시진 않겠죠.


휘트니 휴스턴, 약물과 알코올 중독 재활 치료 다시 시작. 휘트니 휴스턴은 2009년 컴백 앨범을 발표하며 중독 문제 극복을 선언했으나 2010년 투어에서는 건강상의 문제로 공연을 취소하기도 했다. 이번 재활원 입소는 휘트니 휴스턴의 자발적인 결정이며 구체적인 장소나 기간은 공개되지 않았다.
AP
<#10LOGO#> 이분이 한국말을 잘 하신다면 김태원 씨의 ‘무릎 팍 도사’ 출연분을 보내드렸을 텐데요.


12일 방송되는 KBS2 <해피 투게더>에 출연한 최동석 아나운서, <지 아이 조> 개봉 당시 내한 한 시에나 밀러와의 인터뷰에 대해 “이병헌, 채닝 테이텀, 최동석 세 명의 남자만 있다면 누구를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시에나 밀러가 나를 선택했다”고 발언. 최동석은 “시에나 밀러가 인터뷰가 끝난 후에도 나에게 ‘미래의 남편’이라고 말했다”고 부연했다.
보도자료
<#10LOGO#> 앞으로 남자배우 인터뷰 할 때 꼭 물어보겠어요! 세상에 여자가 이병헌, 채닝 테이텀, 나 세 사람이 있다면 누굴 선택하겠냐고…….


임주환, 17일 현역 군입대. 임주환은 춘천 102 보충대로 입소 후 현역 복무하게 되며 공식적인 배웅 행사 및 기자회견은 예정되어 있지 않다.
10 아시아
<#10LOGO#> 100일 휴가 때는 “왓츠업” 하고 웃으며 인사할 수 있길 바라요.


10 아시아 글. 윤희성 n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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