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시가총액 기준 아시아 최대 기업인 중국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차이나(중국석유천연가스)가 예상치를 밑도는 1분기 실적을 내놨다.
페트로차이나는 1분기 순익이 전년동기 325억위안(주당순익 0.18위안)보다 14% 늘어난 370억위안(주당순익 0.2위안)을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그러나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384억위안에는 못미쳤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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