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우주일렉트로닉스가 저평가 및 실적 개선 분석에 25일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11분 우주일렉트로닉스는 전일보다 3.76% 상승한 2만9000원을 기록중이다.
3거래일만의 반등으로 우리와 대우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중이다.
현대증권은 이날 일렉트로닉스에 대해 1분기 실적 실망감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기에 지나친 비관은 불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백종석 애널리스트는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2,3분기 개선추세를 보여줄 수 있을 전망"이라며 "디스플레이 업황이 2분기부터 살아나고, 휴대폰 업황도 주고객인 삼성전자의 선전이 2분기부터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게다가 갤럭시S2향 커넥터도 3월말부터 출하가 시작된 만큼 다시 저평가 매력이 주목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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