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우리들제약이 강문석 전 동아제약 사장의 부인의 경영 참여 전망에 22일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53분 우리들제약은 전일대비 6.07% 로는 682원을 기록중이다.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강문석 전 동아제약 사장(현 우리들제약 등기이사)의 부인(황의선)이 이상호 우리들병원 이사장의 부인(김수경)이 운영해온 우리들제약 경영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우리들제약측이 오는 5월 6일 오전 10시 경기도 화성시 향남공장 강당에서 제46기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황씨를 사내이사로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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