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지난해 말 상장이 연기됐던 골프존이 감사보고서와 함께 지난해 실적을 8일 공시했다.
골프존은 지난해 매출액 1843억원, 영업이익 622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38.5%, 19.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671억원으로 같은기간 25% 증가했다. 다만 2009년 39%였던 영업이익률은 33%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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