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포스코가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다.
8일 오후 2시8분 현재 포스코는 전날보다 9000원(1.97%) 오른 46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 맥쿼리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매수 상위 2~4위 창구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들은 철강금속업종을 91억원 순매수 중이기도 하다. 이에 힘입어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가 1% 이상 상승 중이고, 고려아연 남선알미늄이 각각 5%대, 3%대 상승하는 등 비철금속 업체 일부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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