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스타일 살리는 아우터와 백의 궁합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스타일 살리는 아우터와 백의 궁합
AD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살을 에는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겨울, 틈새로 스며들어오는 찬 기운을 이기려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둘둘 말고 감싸도 부족하다. 문제는 두툼한 옷 더미 때문에 둔하고 촌스러워질 스타일. 장점만큼 약점도 있는 올 겨울 트렌디 아우터의 스타일을 100% 살려줄 완벽 궁합의 가방을 알아보자.

◆올록볼록 패딩 점퍼에는 긴 숄더백으로 슬림하게


폭신하고 보온성 뛰어난 패딩 점퍼는 아무리 따뜻한 코트라도 따라잡을 수 없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이다. 올 겨울 패딩 점퍼들이 얇은 부피,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여지고 있지만 패딩 특유의 도톰하고 올록볼록한 외관 때문에 올드하거나 뚱뚱하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단점. 컬러와 코디에 소홀하면 출근길에 적합하지 않은 패션이 될 가능성도 높다.

패딩 점퍼와 매치할 아이템들은 슬림함이 필수다. 루이까또즈 디자인팀 박지후 과장은 “패딩 점퍼와 매치할 때는 중간 사이즈의 바디에 어깨끈이 길게 내려오는 숄더백이 제격이다”라며 “어깨끈이 짧은 가방은 점퍼에 가려 눈에 띄지 않거나 답답한 인상을 줄 수 있고, 클러치 백은 소재나 색상을 잘못 선택하면 시장에 가는 듯한 스타일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허리 길이의 짧은 패딩 점퍼에는 가볍고 미니멀한 숄더백을 크로스로 매치해 경쾌한 느낌으로 연출하는 것도 좋다. 단, 어깨끈이 넓고 두툼하면 패딩 점퍼가 눌려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으니 주의하자.


◆케이프 코트에는 스타일 살리는 토트백을


몸을 감싸는 독특한 디자인의 케이프 코트는 하지원, 김남주, 서우 등 TV 드라마 속 인기 여배우들이 입고 나와 올 겨울 핫 아우터로 등극했다. 망토처럼 전신을 감싸거나 양쪽 어깨 위를 덧댄 슬리브리스 디자인 등 다양한 스타일의 케이프 코트는 여성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연출하는 것이 장점이다.


주로 암홀이 넓거나 팔이 분리되지 않은 디자인이므로 짧은 숄더백이나 백팩은 케이프 코트 특유의 스타일을 흐트러트리고 촌스러운 인상을 주기 마련. 어깨끈이 허리까지 길게 내려오는 숄더백이 적당하다. 다만 치렁치렁한 코트 밑단과 만나 무겁고 지저분한 인상을 줄 수 있으니 키가 작은 여성이라면 바디가 작은 긴 숄더백을 크로스로 가볍게 매치할 것을 추천한다.


루이까또즈 디자인팀 박지후 과장은 “케이프 코트 고유의 디자인을 가장 잘 살리면서 스타일리쉬함을 드러내기에는 토트백이 가장 적합하다. 빅 사이즈의 토트백을 팔에 걸치면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미니멀한 토트백을 손에 들면 발랄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북슬북슬한 퍼 코트에는 클러치백으로 화려하게


하늘하늘한 퍼가 촘촘히 채워진 밝고 스타일리쉬한 퍼 코트 역시 사랑받고 있다. 퍼의 특성상 어떤 의상과 매치해도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만들 수 있어 일상뿐 아니라 파티 등의 사교 모임을 위한 아우터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특유의 부피감 때문에 조금만 스타일링에 소홀해도 둔해 보이거나 사모님 패션이 되는 것을 피할 수 없다.


루이까또즈 파리컬렉션의 편지봉투 모양 클러치백처럼 원색의 컬러, 비쥬, 크리스탈 등으로 포인트를 준 클러치백은 퍼 코트와 만나 화려한 분위기를 극대화하고, 공식적인 모임 자리나 파티를 위한 패션에 특히 제격이다.


출퇴근 패션으로 보다 실용적인 스타일을 원한다면 퍼 사이로 은은하게 빛을 발하는 체인 숄더백을 추천한다. 무겁게 보이지 않도록 미니멀한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은 필수. 아나콘다 가죽의 독특한 질감이 돋보이는 엠브루노말리의 마지오레 백은 체인 숄더에 미니멀한 사이즈라 클러치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무스탕 재킷에는 가볍고 활동적인 가죽 가방을


투박하고 무거워서 소외 당하던 무스탕 또한 올 겨울 트렌디 아우터로 거듭났다. 퍼 트리밍이 된 에비에이터 스타일의 무스탕 재킷은 특히 눈에 띄는 아이템. 코트에 비해 따뜻하고 시크한 인상을 줄 뿐 아니라 옷의 길이와 안팎에 덧대어진 퍼의 정도에 따라 스타일의 차이가 확연하다.


루이까또즈 디자인팀 박지후 과장은 “애비에이터 무스탕 재킷은 브라운, 블랙, 화이트 등 모노톤의 계열의 컬러가 대부분이고 소재의 질감이 무거운 만큼 투박한 패션이 되기 십상이다”라며 “가방은 이에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대비되는 톤의 컬러, 가볍고 날렵한 디자인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무스탕 재킷에는 스키니한 팬츠, 워커부츠 등을 매치하고 중간 사이즈의 가죽 크로스백을 메서 활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캐주얼함을 덜어내고 싶다면 독특한 패턴과 질감의 클러치백도 좋지만, 장식이 많을 경우 지나치게 강하고 지저분한 인상을 줄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