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캐릭터 주얼리 전문 브랜드 월트디즈니 주얼리(대표 노희옥)는 12월 한 달 간 크리스마스 기획세트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천연 소가죽 시계와 미키 주얼리 세트를 44% 할인된 9만9000에 판매한다. 천연 소가죽 스트랩에 큐빅으로 테를 두른 고급 손목시계와 화려한 큐빅 세팅이 돋보이는 미키 귀걸이와 목걸이가 한 세트로 구성돼 있다.
정상가 17만7000원에서 44% 할인된 9만9000원으로 시계 하나 가격에 미키 주얼리 세트까지 함께 구매할 수 있다. 금장과 은장 두 가지 타입의 블랙 스트랩과 고급스러운 와인컬러, 트렌디한 핫 핑크까지 스트랩 컬러에 따라 4가지 종류의 시계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귀걸이와 목걸이 세트로 이루어진 골드 패키지를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우아한 플라워 모티브와 사랑스러운 팅커벨 모티브의 14k 옐로우 골드 귀걸이와 목걸이 세트와 깜찍한 미키 아이콘의 14k 핑크 골드 세트 등 3가지 종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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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도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트렌디한 실크 밴드에 감각적인 미키 아이콘이 달린 위시 밴드를 증정한다.
크리스마스 기획세트와 미키 위시밴드 사은품은 전국 월트디즈니 주얼리 백화점 매장 및 소공동 면세점과 홈페이지(www.dizshop.com)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골드 패키지는 일부 11개 매장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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