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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을 대비하는 12월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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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악재보단 호재가 많다.
11월 증시는 예측불허 그 자체였다. 미국과 중국의 외환시장 마찰로 분위기가 뒤숭숭한 상황에서도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1,970선까지 치솟는가 하면 유례없는 '옵션 만기 테러'로 한순간 찬물을 끼얹기도 했다. 또, 불과 5개월 만에 재현 된 북한의 도발로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되살아나며 시장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어찌됐던 11월 증시의 마지막 거래일인 30일, 코스피, 코스닥시장 모두 상승으로 마무리되고 새로운 12월로 접어들면서 투자자들도 새 마음 새 기분으로 주식투자에 임하려는 모습이다. 12월, 미국의 크리스마스 랠리는 그동안 소외됐던 IT업종에 훈풍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유럽의 재정위기는 아일랜드의 구제금융안이 최종 결정되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이며, 중국의 긴축 우려도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미국의 소비 회복 기대감으로 인해 12월 증시는 다시 상승기조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 지금은 IT주를 사야할 때
2010년을 한달 남짓 남긴 시점에서 조정양상을 보이고 있는 주식시장과 관련, 상당수 증권사들이 IT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 등을 비롯한 소비시즌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다른 업종에 비해 덜 오른 만큼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관점이 지배적이다.
최성락 SK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업종은 내년도 이익 성장을 충분히 주가에 반영하지 못한 업종"이라면서 "하드웨어 업종으로 LG전자(066570)를, 디스플레이업종에선 LG디스플레이(034220)와 에스에프에이(056190)를 꼽는다"고 말했다.

◆ 스탁론 활용법 - 연 7.5% 금리, 매매수수료 무료 혜택
팍스넷은 신규 매수자 또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기존 투자자들이 더 많은 투자금으로 주식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주식매입자금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자자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평가금액이나 유보금보다 최대 300%의 자금을 실시간으로 입금받아서 총 4배까지 관심종목을 여유있게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팍스넷에서는 한국투자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총 6개의 메이저 증권사와 직접 제휴를 맺어 주식 투자자들에게 스탁론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연 7.5%(취급수수료 2%) 금리는 천만원 대출시 하루 이자비용이 2,055원밖에 발생하지 않으며, 월 0.7%이상의 수익을 내면 이자비용을 커버할 수 있어 레버리지 투자를 고려하는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장수수료와 매매수수료 무료 혜택도 제공하고 있어서 저렴한 비용으로 큰 금액을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이며, 한 종목에 100%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상품도 갖추고 있어 이용자의 투자 성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 스탁론 이용 방법
스탁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바로 온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스탁론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신 분이나 이용방법에 대하여 알고 싶은 투자자는 1644-8145로 연락하면 전문 상담원에게 대출과 상관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http://paxnet.moneta.co.kr/stock/stockLoan/loanGuideAsiaE.jsp


눈에 띄는 종목 : 파루, 한국전자인증, 스페코, 인스프리트, 현대정보기술, AP시스템, 혜인, 중앙백신, 인터엠, 코라오홀딩스


[No.1 증권포털 팍스넷] 12월 1일 종목검색 랭킹 50
하이닉스, 현대상선, 유아이에너지, 현대건설, 글로웍스, 금호산업, 크레듀, CT&T, 온세텔레콤, 파루, 대아티아이, STX팬오션, 기아차, 인스프리트, 대우차판매, LG전자, KT, 한국전자인증, POSCO, 스페코, 조아제약, 셀트리온, 이니시스, 중앙백신, SK에너지, 디지털조선, STX, 차바이오앤, 삼성물산, 삼성전기, LG디스플, 삼성전자, SSCP, 웰메이드, 신성홀딩스, 동진쎄미켐, 인피니트헬, 코라오홀딩스, 한진해운, 현대차, 씨모텍, HS홀딩스, 대우인터내, 삼영홀딩스, 삼성정밀화학, 예신피제이, 미래산업, 대호에이엘, 우리금융, 메디포스트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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