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한나라당은 15일 내년도 예산안 당정협의과 관련, '참여정부의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을 전면 재검토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나라당 예산결산특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15일 개최된 2011년도 예산안 당정협의에서 SOC 예산이 보다 효율적으로 투자되어야 한다는 지적은 있었다"면서 "참여정부 등 과거 정부의 SOC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자는 논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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