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38,0";$no="20100818105131378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자동차는 다음달 추석 연휴를 맞아 포르테 해치백, 쏘울, 그랜드카니발 등 총 350대의 귀향 시승차량을 준비하고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귀향 시승단을 모집한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9월 15일 홈페이지에 최종 당첨자를 공지할 예정이다. 그랜드카니발은 1종 면허 소지자만 신청 가능하다.
기아차는 당첨된 고객에게 추석 연휴인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시승차와 5만원 상당의 유류충전을 지원한다.
포르테 해치백은 준중형 세단 포르테(Forte)의 디자인 DNA를 이어 받았으며, 역동적이면서도 깔끔한 유럽 스타일의 디자인에 해치백의 실용성을 더했다.
기아차는 포르테 해치백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20만원 할인혜택(올해 안 출고시), 추첨을 통해 일본 여행권 증정 이벤트 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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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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